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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 상사화 생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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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 선운사(禪雲寺)
  • 도솔암
  • 곰소항
  • 변산반도국립공원
  • 새만금방조제(홍보관)
선운사 → 도솔암 상사화 군락지 → 곰소항 → 부안변산해변로 → 하섬전망대 → 새만금방조제
1지점 -
선운사(禪雲寺)

선운사(禪雲寺)

고창을 대표하는 절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로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가히 문화재창고라고 할 정도로 수많은 보물을 보유하고 있다. 초봄이면 선운사는 빨간 호롱불을 별처럼 내건다. 대웅전 뒤편 동백숲(천연기념물 제184호)에서 꽃불이 이는 것이다. 가수 송창식이 부른 '선운사'의 노랫말처럼 그 꽃은 '바람불어 설운날'이면 '눈물처럼 후두둑' 송이째로 떨어지며 실연의 아픔을 겪는 청춘들의 가슴을 후벼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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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점 약 2.18Km
도솔암

도솔암

동백과 꽃무릇으로 유명한 선운사의 산내 암자이다. 동, 서, 남, 북, 상, 하 여섯 개의 도솔암이 있었으나 조선 후기에 상, 하, 북 세 개만 남았다가 현재는 북도솔암을 중심으로 통합되었다. 지장보살좌상과 마애불 등의 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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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점 약 10.69Km
곰소항

곰소항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있는 항구로 곰소는 검모포 진영이 있었던 곳으로 서해바다를 지키는 가장 오래된 수군의 중심 진영이었다. 전라북도에서는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어항이다. 곰소항은 일제 강점기에 만든 항구다. 인근의 줄포항이 토사로 인해 수심이 점점 낮아지자 그 대안으로 일제가 제방을 축조하여 곰소항을 만들었다. 이 지역에서 수탈한 각종 농산물과 군수 물자 등을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항만을 구축하고자 도로, 제방을 축조하면서 작도와 웅도를 막아 내륙이 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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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점 약 12.03Km
변산반도국립공원

변산반도국립공원

전라북도 부안군의 변산반도일대에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변산반도는 크게 산쪽의 내변산과 바다쪽의 외변산으로 구분된다. 안변산은 고찰인 내소사(來蘇寺)와 전나무숲, 봉래구곡과 아름다운 직소폭포(直沼瀑布), 옥녀담, 우금산성(禹金山城, 전라북도 기념물 제20호)과 개암사(開巖寺), 낙조가 장관인 월명암(月明庵)과 낙조대가 명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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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점 약 3.43Km
새만금방조제(홍보관)

새만금방조제(홍보관)

새만금홍보관은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새만금1호 방조제 시작지점인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 지난 2012년 7월 개관했다.
1995년부터 운영했던 옛 새만금전시관터에 최신식으로 새롭게 건립되어 최첨단 영상장비를 통해 새만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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