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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계곡에서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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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 용추폭포
  • 칠연계곡
  • 칠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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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반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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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용추폭포 → 칠연계곡 → 칠연폭포
2일 : 구천동계곡(수심대) → 일사대계곡(서벽정) → 라제통문 → 태권도원 → 반디랜드 → 지전마을 → 무주향교체험
1지점 -
용추폭포

용추폭포

덕유산 칠연계곡 하류인 안성면 공정리 용추마을에 있는 용추폭포는 높이 5m의 암벽 위에서 쏟아지는 천연 폭포다. 칠연계곡 도솔담에서 맴돌던 물이 흘러내리다가 우거진 노송 사이 층층바위 암벽을 타고 쏟아지는 비폭이 용소로 떨어지며 일으키는 물보라가 장관이다. 아래로는 수심이 깊어 시퍼런 용추가 큰 입을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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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점 약 2.29Km
칠연계곡

칠연계곡

칠연계곡은 백두대간 덕유산 주능선의 동엽령 서쪽을 흐르는 골짜기다. 칠연계곡에는 안성의 대표 명소이면서 계곡 이름의 유래가 된 칠연폭포를 비롯해 용추폭포, 명제소, 문덕소, 도술담 등이 비경을 만들고 있다. 칠연계곡은 금강의 지류인 구량천의 상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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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점 약 0m
칠연폭포

칠연폭포

덕유산의 동엽령 서쪽을 흐르는 칠연계곡에 위치한 칠연폭포는 일곱 개의 폭포와 못이 연이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깊은 수림 사이를 비단결 같은 암반을 타고 쏟아지는 물줄기는 일곱 개의 폭포와 못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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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점 약 13.55Km
일사대

일사대

설천면 두길리 무주구천동 계곡에 있는 일사대(명승 제55호)는 무주와 덕유산의 대표 경관인 무주구천동 33경 중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절경이다. 수성대(水城臺)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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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점 약 4.75Km
라제통문

라제통문

무주 설천면의 나제통문(羅濟通門)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가 국경을 이루던 곳으로 설천면의 두길리 신두(新斗)마을과 소천리 이남(伊南)마을의 경계를 이루는 석견산(石絹山)에 위치한 바위굴이다. 높이 3m, 길이 10m에 이른다. 삼국시대에는 석견산 바위 능선을 경계로 동쪽의 무풍은 신라 땅이었고, 서쪽의 설천·적상면과 무주읍 등은 백제 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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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지점 약 2.48Km
무주 태권도원

무주 태권도원

우리세대에 우리가 만드는 세계문화유산 "태권도원" 세계 태권도원의 교육 수련 연구의 중심이자,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교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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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점 약 2.2Km
무주반디랜드

무주반디랜드

무주군 설천면 청량리에 위치한 반디랜드는 무주의 대표적인 복합 테마 공원이다. 37,000여 평에 이르는 공원 안에는 무주곤충박물관, 자연학교, 반딧불이 생태복원지, 천문대 등이 갖춰져 있다. 또 청소년 야영장, 통나무집 숙소 등도 들어서 있어 반딧불을 만나는 탐방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누리며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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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지점 약 10.57Km
무주향교

무주향교

무주읍 읍내리에 있는 무주향교(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103호)는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무주의 선비를 양성하기 위해 조선시대에 세운 교육 기관이다. 1398년(태조 7) 지어진 무주향교는 원래 무주 관아 북쪽에 있었는데 호랑이 피해가 생기자 1692년(숙종 18) 향로산 서쪽으로 옮겼으나 이번에는 그 터가 너무 습하여 1834년(순조 34)에 지금의 위치로 다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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