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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 중 입점리고분전시관의 대표 이미지
  • 코스 중 웅포곰개나루의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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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 중 왕궁리유적의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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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무왕과 함께 하는 역사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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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 입점리고분전시관
  • 웅포곰개나루
  • 숭림사
  • 함라마을 옛담장
  •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 익산 미륵사지
  • 왕궁리유적
  • 보석박물관
1일 : 입점리 고분전시관 → 웅포곰개나루 → 숭림사→ 함라마을 돌담길→ 농촌체험마을
2일 : 연동리석불좌상 → 미륵사지 → 왕궁리유적지 → 고도리석불입상 → 보석박물관
1지점 -
입점리고분전시관

입점리고분전시관

백제의 무덤군, 익산 입점리고분입점리고분전시관은 2004년 4월 21일에 개관했다.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고 주변 유적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326평 규모에 전시실, 수장고, 자료실 등을 갖추어 사적 제347호인 익산 입점리고분과 전북기념물 제98호인 웅포리고분군에서 출토된 1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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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지점 약 1.69Km
웅포곰개나루

웅포곰개나루

사람들은 지는 해에 묵은 마음을 얹어 보내고, 떠오르는 태양에 새로운 희망을 담아 새해를 맞이한다. 도시를 떠나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해넘이·해돋이 명소, 바로 웅포곰개나루이다. 서해 낙조 5선의 하나인 웅포곰개나루 일몰은 강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풍경으로 너른 금강물 위에 지는 해를 배경으로 한 겨울 철새의 군무는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 걸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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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점 약 4.88Km
숭림사

숭림사

숭림사에는 명문기와가 현재 보관중이며 익산 지역의 대표사찰이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보광전’만 남고 불타버렸으며 이후 1697년(숙종 23년) 우화루와 영원전을 새로 창건하고 이후 나한전을 지었으며, 1987년에 주지로 부임한 지광스님께서 범종각, 산신각, 일주문 요사인 안심당과 해탈교, 세심교를 신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숭림사’라는 이름의 연원은 남천축의 달마대사가 중국의 숭산 소림사에서 면벽9년의 좌선을 행한 고사를 기리는 뜻에서 숭산(崇山)의 숭(崇)과 소림사(少林寺)의 림(林)자를 따서 선종사찰인 ‘숭림사’라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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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점 약 2.13Km
함라마을 옛담장

함라마을 옛담장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익산 함라마을 돌담길함라마을의 돌담길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주택인데도 담장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토석담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흙다짐에 돌을 박은 형식이다. 그 밖에도 토담, 돌담, 전돌을 사용한 담 등 다양한 형태의 담이 섞여 있다. 담장 일부는 거푸집을 담장의 양편에 대고 황토 흙과 짚을 혼합하여 축조되었다. 이곳은 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세대를 이어가며 만들고 덧붙인 우리 민족의 미적 감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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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점 약 11.62Km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

익산 연동리 석불좌상은 1963년 1월 21일에 보물 제45호로 지정된 문화재로, 광배(光背) 높이 4.48m, 몸 높이 1.69m로 구성되어 있다. 당당한 어깨, 균형 잡힌 몸매, 넓은 하체 등에서 서툰 듯하면서도 탄력적이고 우아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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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지점 약 1.79Km
익산 미륵사지

익산 미륵사지

백제 최대의 가람인 미륵사 창건에 대해서는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신라 선화공주와 혼인한 후 왕이 된 마동, 즉 무왕(백제 30대왕 600-641)이 선화공주와 함께 용화산(현재의 미륵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연못 속에서 미륵삼존이 출현하여, 이를 계기로 미륵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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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점 약 5.86Km
왕궁리유적

왕궁리유적

왕궁리성지라 불리는 왕궁리유적 1998년 9월 17일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유적으로 면적은 21만 6,862㎡에 이른다. ‘왕궁리성지’라고도 부르며 마한·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석탑 동쪽으로 30m 지점에서 통일신라시대 것으로 보이는 기와 가마 2기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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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지점 약 5.57Km
보석박물관

보석박물관

진귀한 보석 원석 등을 11만여 점 이상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이다. 또한 지질시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석전시관에는 시대별 각종 화석과 익룡, 수장룡, 실물크기의 골격공룡 등을 전시하여 청소년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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