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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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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남고산성1길 53-88 (동서학동)
문      의
일반전화 : 063-286-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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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산(高德山)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보덕(普德)의 제자 명덕(明德)이 668년(신라 문무왕 8)에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남고연국사(南高燕國寺)라고 불렀는데, 연국이란 나라를 편안하게 한다는 뜻의 말로 산성에 있는 사찰 이름에 많이 나타난다.
고덕산(高德山)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보덕(普德)의 제자 명덕(明德)이 668년(신라 문무왕 8)에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남고연국사(南高燕國寺)라고 불렀는데, 연국이란 나라를 편안하게 한다는 뜻의 말로 산성에 있는 사찰 이름에 많이 나타난다.  1680년(숙종 6)에 관음전이 들어서고, 1881년(고종 18)에 중건하였다. 이후 1970년 사천왕문, 1981년 대웅전, 1984년 삼성각, 1985년 관음전을 각각 중건하였다. 1992년 관음전과 요사가 불에 탔으며, 1995년 관음전을 인법당으로 복원하고 이듬해 목조관음보살상을 모셨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관음전과 대웅전, 삼성각, 사천왕문 등이 있다. 관음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1680년 창건되어 1992년 10월 7일 불에 탄 것을 1995년에 복원하였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내부에 석가모니불을 주존으로 하고 약사불과 아미타불을 협시로 한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불상 뒤에 걸린 영산회상도는 1907년(융희 1) 현수(賢殊), 선정(善正) 등이 그린 것이다. 사천왕문에는 다른 절에서처럼 사천왕상을 모시지 않고 사천왕을 그린 탱화만 모셔 둔 점이 특이하다. 해질녘 남고사의 종 치는 광경 절에서 아래쪽을 내려다보면 전주 시가지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이고, 시선을 위로 하면 멀리 완산칠봉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한마디로 남고사는 시내에서 그닥 떨어져 있지 않고 가볍게 산책하면서 들를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망이 아주 근사하다. 더욱이 절 주위의 아름다운 경치를 그냥 즐기기 싫어서 절 주위의 절벽마다 천경대, 만경대, 억경대 등의 이름이 붙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남고사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것은 &lsquo해질녘 남고사의 종 치는 광경&rsquo이라 한다. 이 광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전주8경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 정말 그런지 확인하려면 아무래도 해가 뉘엿뉘엿 서산에 지려고 할 때 산에 올라 종치는 모습을 지켜보아야 제격일 것이다.<!- - Not Allowed Tag Filtere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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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시설 : 없음
  • 쉬는날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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