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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 후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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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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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서 시작한 백두대간이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면서 소백산, 속리산 등을 솟아오르게 한 후, 지리산으로 가는 도중 그 중심부에 빚어 놓은 또 하나의 명산이 바로 덕유산(德裕山, 1,614m)이다. 이렇듯 백두대간의 한줄기를 이루고 있는 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와 장수, 경상남도 거창과 함양군 등 2개도 4개 군에 걸쳐 솟아 있다.
덕유산은 소백산(小白山)에서 남쪽으로 내리 뻗어 지리산을 이어주는 중간에 위치하며 영·호남을 한 눈에 굽어보고 있다. 산의 제일 높은 봉우리 향적봉(香積峰)은 해발이 1,614m에 이르고, 남한에서는 네 번째로 높은 명산이다. 남쪽으로는 경상남도 함양군과 거창군에 인접하고 전북 장수군과 군계(郡界)를 이룬다. 옛날에는 광려산(匡廬山) 또는 여산(廬山) 등으로 불렀다. 향적봉의 동쪽에는 백련사가 있고 하류에는 구천동계곡(九千洞溪谷)이 있으며, 남쪽에는 칠연계곡(七淵溪谷)이 절경을 이룬다. 또한 삼국시대부터 많은 사찰이 있어서 불교도의 수도 요람으로 유명하였고, 임진 왜란 때에는 많은 사람들의 피난처로, 구한말(舊韓末)에는 구국항쟁에 앞장섰던 의병들의 활동거점으로 우리 민족의 수난사와 함께 해 왔다. 발길이 가는 곳마다 명승이고 발길 닿는데 마다 명소다. 구천동 33경을 비롯하여 구천동 관광단지와 국내 최대의 야영장 덕유대(德裕台)가 자리하고, 1990년대 초 개장된 무주리조트는 사계절 종합 레저스포츠 단지로 국내에서 굴지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산의 서남쪽에는 전라북도 자연환경연수원이 있다. 덕유산의 문화경관으로는 신라 때의 고찰 백련사와 원통사가 고색 창연하고, 천연기념물인 설천면의 반송(盤松)을 비롯하여 고산 지대에서만 살고 있는 주목(朱木)이 군락을 이루며, 구한말 의병의 유적지인 칠연의총(七淵義塚)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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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 안준한
    ★★★★★

    덕유산 여름에 가도 좋지만 겨울산 정말 멋지죠! 산꼭대기에 멋진 설경과 정상에서 내려다본 무주 정말 멋지지요! 등산해서 올라가도 좋지만 향적봉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곤돌라가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멋진 설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

  • 서진희
    ★★★★★

    덕유산에 가족들과 겨울에 다녀왔습니다. 그야말로 절경이었습니다.케이블카도 너무잘되어있어서 편해서 누구나 즐길수있을꺼같습니다.스키도즐길수있고 게다가 눈으로덮인 산의정상의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 아싸2020
    ★★★★★

    무주를 종종 방문하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가파른 비탈길을 올라 설천봉에는
    이번 겨울에 처음 방문해 봤습니다. 맑고 깨끗한 하늘과 함께 시원한 공기,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더군요. 몇일전 눈이 내려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구요. 오래도록 그곳 풍경이 기억속에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다음번에는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 다시한번 올라가 보고 싶어지네요.

  • 겨울바라기
    ★★★★★

    올 해는 참 눈보기가 어려워 당일치기로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곤도라에 탑승해 겨울왕국같은 슬로프를 지나 설천봉에서 내려 뽀득뽀득 눈으로 덮인 길을 느끼며 걸었네요. 뻥뚤린 전경에 얼굴이 바람 직격타를 맞았지만 그래도 새하얀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만끽한 후 푸드카페로 들어가 따뜻한 어묵국물을 마셨는데 이건 정말 추천합니다... 추워서였는지 특히나 맛이 좋은건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ㅠㅠ

  • 박수선
    ★★★★★

    겨울의 덕유산이 궁금하여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상고대 눈꽃이 얼마나 만발 하였는지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거든요
    눈 보단 사람이 더 많았고
    주차장은 만차라 아쉽긴 했지만
    곤도라가 있으니 ~^^
    탑승장으로 나오니 스키장에 눈만들어 내는 기계가 ㅎ
    열심히 눈을 뿜어내고 있더라구요
    이쁜 겨울꽃 구경 실컷하며 즐기다보니 더워서 점퍼를 벗고 다녔거든요
    향적봉 1614 M 정상에서 인증샷도 찍고
    저멀리 지리 주능이 뿌연 하늘빛에 아스라이 보입니다.
    천왕봉 촛대봉을 지나 반야 궁뎅이까지~
    지리문이 닫히기 전에 한번 저길을 걸어보고 싶단 욕심도 생기더라구요
    아름다운 산그리메는 황홀경에 빠져 한참을 넋을잃고 바라보았답니다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가족들과 함께
    멋진 덕유산에 다녀왔다는 행복함으로
    명절 연휴를 보냈어요
    조만간 눈으로 덮힌 덕유산을 다시 오자며 약속했지요
    새해 소망도 다시금 되새기며 2020년에는 덕유산의 기운을 듬뿍받아 좋은일만 생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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