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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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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조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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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덕유산 백암봉에서 서북으로 분기된 덕유지맥이 향적봉, 두문산, 안성치(19번 국도), 조두치, 봉화산, 불당산을 지나서 조항산을 일구어 놓았다. 물줄기는 모두 금강에 합수되어 서해로 흘러들고, 행정구역은 무주군 부남면과 적상면에 경계해 있다. 조항산(鳥項山)을 한글로 해석하면 새목이며, 일제 때 깃대를 꼽고 측량했다하며 깃대봉, 또는 국기봉으로도 불린다. 정상에 서면 사방이 탁 트여서 조망이 훌륭하다. 북으로는 부남면과 민주지산의 연봉인 석기봉과 삼도봉이 다정스럽게 가다온다. 동쪽으로 눈을 돌리면 나직이 배골 뒤의 마향산과 멀리에는 적상산, 향적봉을 지나 남덕유까지 백두대간의 마루금이 너울너울 춤을 춘다. 서쪽엔 옥녀봉과 지소산을 거느린 지장산이 지척이고, 그 뒤로 태봉수대가 있는 803m봉, 운장산(주줄산), 명도봉, 명덕봉, 연석산, 두 귀를 쫑긋 세운 마이산까지 한눈에 잡힌다. 조항산은 원래 부남면 소재지에서 계곡을 따라 올라야 폭포와 병풍바위의 비경에 푹 빠져볼 수 있으나 아쉽게도 지금은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입산을 통제하고 있다. 때문에 등산로가 모두 뚜렷하지 않으므로 독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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