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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수목원

★★★★★ 후기 5

위      치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원반월안길 30-11
문      의
일반전화 : 063-212-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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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비영리수목원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1972년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훼손된 자연환경 복구를 위해 수목 및 잔디를 생산공급하는 묘포장으로 출발해서 1983년부터 식물을 수집하기 시작하여 1992년에 일반인에게 본격적으로 개방되어 현재 연간 2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수목원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은 호남고속도로 순천기점 170.38km 지점, 해발 20~30m로 온대 전선이 지나는 비교적 따뜻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비영리수목원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1972년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훼손된 자연환경 복구를 위해 수목 및 잔디를 생산공급하는 묘포장으로 출발해서 1983년부터 식물을 수집하기 시작하여 1992년에 일반인에게 본격적으로 개방되어 현재 연간 20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현재 186과 3,21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수목원은 습지원, 교재원, 계류원, 무궁화원, 들풀원, 죽림원, 일반식물원, 약초원, 남부수종원, 유리온실 장미원, 암석원 등 12개의 주제원으로 구성되어 교육원, 학습장, 실습장, 관찰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약초원에는 전국 산야에 자생하는 약초 450여 종이 자라고 있고 한의학과와 약학과 학생들의 실습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전국에서 하나뿐인 잡초원에는 논과 밭, 과수원, 임야 등에서 자라는 잡초 260여 종이 자라고 있다. 남부수종원은 남부 해안지방이나 도서지방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수집전시하고 있으며 15m 폭으로 이어진 북쪽의 나무벽은 겨울철 북풍을 막아 이곳 나무들의 월동을 돕기도 한다. 또한 다양한 식물 종을 확보하고 있어 어린이 여름식물학교, 천연 염색체험의 프로그램이 있다.   화려한 집꽃과 진귀한 들꽃이 모두 반기네   고속도로를 달리면서도 감상이 가능한 수목원이 다른 나라에도 있을까? 한국에는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이 있다. 관람은 정문 진입로에서부터 바로 시작된다. 들어서서 우측에 마련된 방명록에 간단히 인적사항 등을 기록하고 나서 주위를 둘러보면 백합류를 비롯한 여러 원예종들의 환영을 받게 된다. 진입로 양쪽으로 줄지어 선 키 큰 나무는 모두 이팝나무다. 이 주변에는 계절에 따라 여러 꽃들이 피고 지는데 하나같이 귀중한 식물들이다. 이른 봄이면 개복수초가 눈이불을 걷어내고 잠에서 깨며 그 후로 나팔수선ㆍ금낭화ㆍ노랑할미꽃ㆍ분홍할미꽃ㆍ노랑땅나리ㆍ땅나리ㆍ낼개하늘나리 등이 여름까지 바턴터치를 하듯 차례대로 피어난다. 강원 이북지방에서나 드물게 발견되는 날개하늘나리는 줄기에 날개가 달리는 것이 특징이며 크고 화려한 꽃을 자랑한다.   정문에 들어서서 왼쪽 길로 접어들면 일반수목원이다. 이곳 역시 매우 다양한 식물이 기다린다. 물푸레나무 외에 물들메나무ㆍ꽃개오동 등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나무가 줄줄이 나타나고, 참배ㆍ개살구나무ㆍ매실나무ㆍ만첩매실나무ㆍ홍매실ㆍ만첩홍매실ㆍ삼색복숭아ㆍ수양복숭아ㆍ자엽자두ㆍ흑자두 등 특이한 유실수 품종도 관람할 수 있다. 한국 특산 수종인 구상나무와 미선나무를 비롯해 꽝꽝나무ㆍ사철나무ㆍ금테사철ㆍ산수유나무ㆍ중국풍년화ㆍ서양산사나무 그리고 개야광나무라고도 불리는 홍자단 등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흰지면패랭이꽃 같은 지피식물도 보이고, 늦은 봄이면 종지나물이 지피식물처럼 잔뜩 깔린 곳을 지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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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동절기(09시 ~ 17시), 하절기(09시 ~ 18시)
  • 주차시설 : 있음(무료주차)
  • 쉬는날 : 매주 일요일

주변관광지

  • 짠내투어
    ★★★★★

    데이트코스로 좋아요~ 규모가 많이 크지는 않지만 사진찍을 스팟이 은근 많고, 운치있습니다. 내부에 카페도 있었던거 같아요~ 날 풀리고 나무들이 새삭이 돋아나면 더 근사해 질 것 같습니다. 꼭 연인끼리 다녀와보시길 추천해요~ 저도 다음엔 내부식물도 좀 더 살펴보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 자연지기
    ★★★★★

    전주에서 자차가 아닌 버스를이용해서도 쉽게 다녀올수 있는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산책로가 잘 다듬어져 있어서 걷기에 참 좋은 곳이였고, 무엇보다 조형물들을 통해서 포토존이 있는데 생각보다 이쁜사진을 건질수 있어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 앤트맘
    ★★★★★

    전주 사는 친구들이 하도 이야기를 많이해서 본가 온 김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봄이나 가을에 가야 사진찍는 사람들로 붐비겠지만 시기가 안맞았던 저는 어떻게 구성되었는지라도 볼겸 산책겸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는데 중간중간 여유를 즐길 벤치와 조형물들까지 정말 갈대가 풍성했을 때 왔다면 이뻤을 것 같았어요~ 다음에는 꼭 핫한 시기에 와봐야겠어요

  • 겨울조아
    ★★★★★

    전주의 핫플레이스로 유명해진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은 겨울도 갈만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는 버스를 이용해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사진 찍기에 적합한 조형물과 예쁜 공간들이 많았었고, 가을에는 실내 수목원은 못둘러봤었는데 날씨도 춥고 하니 온실도 둘러보았는데 신기한 식물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입장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완전 추천드립니다^^

  • 클쑥
    ★★★★★

    날씨는 쌀쌀했지만 그래도 푸릇한 나무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걷기 좋게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어 한적하니 힐링하고 왔습니다. 아! 그리고 느린우체통이 있어 신기 했습니다. 좀 추워서 해보진 않았지만 다음에 따뜻해지면 다시 가서 해보려 합니다.~! 여튼 다양한 식물들과 함게 맑은 공기 마시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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