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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재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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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892)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둔덕2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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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화 : 063-064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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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면 둔덕리에 위치하고 있는 가옥으로 1977년 12월 31일 전라북도 지방민속문화재12호로 지정되었다. 현 소유자 이웅재의 16대 선조이자 마을의 향조인 춘성정이 지었고, 건물 자체는 여러 번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른 것이다.

전통고가의 면모를 볼 수 있는 전통가옥


임실군 오수면 둔덕리에 위치하고 있는 가옥으로 1977년 12월 31일 전라북도 지방민속문화재12호로 지정되었다. 현 소유자 이웅재의 16대 선조이자 마을의 향조인 춘성정이 지었고, 건물 자체는 여러 번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른 것이다.

 

대지는 거의 장방형(44×41.2cm)을 이루고 있으며, 북에서 남으로 비탈져 있어서 군데군데에 축대를 동남향으로 앉았다.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1칸으로 동서 양측에 날기를 달아 ㄷ자형을 이루고 있다. 이 집에서는 큰방의 동측에 머리방 대신 도장을 설치하고 도장 남측에 마루를 두고 이어서 머리방을 두었다. 서측 날개에도 색방을 따로 두고 있어서 상부는 공루이고 하부는 아궁이를 둔 공간을 배치하였다. 큰방 서측에는 찬방을 두어 부엌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안채 전면에는 안행랑채가 날개를 벌려 안채를 감싸고 있으며, 방아실, 안변소, 안광, 책방 등으로 구성되었다. 안행랑채 동쪽에 일자형으로 선 사랑채의 지붕은 맞배지붕이며, 처마는 홑처마이다. 각각 2칸씩의 방과 마루로 구성되었다.

 

사랑채는 정면 3칸, 측면 1칸이며 상량문에 따르면 1864년(고종 원년)에 건립되었다. 출입문은 중앙부 한 곳에만 두고 좌우에는 채광을 위한 창을 달았을 뿐이다. 대문채는 5칸 규모이며, 중앙부에 솟을대문을 두었다.

 

대문채에는 ‘유명조선효자증통정대부사조참의이부위지려(有明朝鮮孝子贈通政大夫史曹參議李父胃之閭)’라고 적힌 정문 현판이 걸려 있다. 이 현판은 1870년(고종 7)에 내려진 것으로서 문간채도 이 무렵에 중수된 것으로 보인다. 대문의 한쪽 남쪽에는 바깥 변소가 별도로 세워졌으며, 전면 좌우측에는 하마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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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주차시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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