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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담마을

★★★★★ 후기 5

위      치
(566871)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2길 212
문      의
일반전화 : 063-0644-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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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담마을은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마을이다. 마을 앞으로 흐르는 섬진강과 섬진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이뤄진 매화꽃이 어우러져 펼쳐지는 형상은 이 마을이 자라하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특히 구담마을의 매화꽃은 광양의 매화마을과는 차원이 다른 신비한 세계로 인도한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을이었다. 그러나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 하여 거북구자 구담이라 했으며, 일설에는 이 강줄기 군데군데 큰 소가 아홉 개가 있다고 하여 구담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680년경 조선조 숙종 때 해주 오씨가 처음 정착하여 촌락을 이루었다고 전한다.

매화꽃과 섬진강, 아름다움이 있는 곳


구담마을은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마을이다. 마을 앞으로 흐르는 섬진강과 섬진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이뤄진 매화꽃이 어우러져 펼쳐지는 형상은 이 마을이 자라하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특히 구담마을의 매화꽃은 광양의 매화마을과는 차원이 다른 신비한 세계로 인도한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다. 그러나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 하여 거북구자 구담이라 했으며, 일설에는 이 강줄기 군데군데 큰 소가 아홉 개가 있다고 하여 구담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680년경 조선조 숙종 때 해주 오씨가 처음 정착하여 촌락을 이루었다고 전한다.

 

매화를 감상하고, 섬진강에 마음을 빼앗기고...


구담마을은 섬진강변에 위치해 산과 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특히 정자나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섬진강은 매화의 아름다움과 함께 경탄을 자아낸다. 매화향이 가득할 즈음에는 관광객은 물론 미술애호가, 사진전문가 등이 많이 찾는다.

 

산과 강이 한 폭의 수채화를 담아낸 듯한 분위기를 풍겨 이곳을 한 번 찾은 방문객은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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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주차시설 없음

주변관광지

  • 겹벚꽃
    ★★★★★

    봄을 맞이해서 가족과 함께 놀러갔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 봄이좋아
    ★★★★★

    매화가 너무 아름답네요~! 날씨도 한 몫했습니다!

  • ^^~
    ★★★★★

    숨은 명소네요!

  • ㅎㅎ
    ★★★★★

    이름부터 뭔가 힐링 되는 마을!

  • 국상준
    ★★★★★

    작년 봄에 다녀왔는데 정말 무릉도원이 따로 없더군요 올해도 꼭 한번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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