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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 후기 34

위      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6 (풍남동3가)
문      의
일반전화 : 063-28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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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슬로시티로 선정된 전주한옥마을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주의 랜드마크이다.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문화시설이 산재한 전주한옥마을은 전주만의 독특한 생활문화공간이다.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옛 선비들의 멋과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전주한옥마을이다.
예향 전주의 풍류를 한 눈에 느낄 수 있는 풍남동,교동일대의 한옥가옥촌이다.
전통한옥 700여채를 비롯 전주전통문화센터,전주한옥생활체험관,전주전통술박물관,전주전통공예품전시관 및 명품관,경기전,풍남문,오목대 등이 이웃에 있으며, 선조들의 숨결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옥마을의 유래]
을사늑약(1905년)이후 대거 전주에 들어오게 된 일본인들이 처음 거주하게 된 곳은 서문 밖, 지금의 다가동 근처의 전주천변이었다.
서문 밖은 주로 천민이나 상인들의 거주지역으로 당시 성안과 성밖은 엄연한 신분의 차이가 있었다. 성곽은 계급의 차이를 나타내는 상징물로 존재했던 것이다.
양곡수송을 위해 전군가도(全郡街道)가 개설(1907년)되면서 성곽의 서반부가 강제 철거 되었고, 1911년말 성곽 동반부가 남문을 제외하고 모두 철거됨으로써 전주부성의 자취는 사라졌다.
이는 일본인들에게 성안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실제로 서문 근처에서 행상을 하던 일본인들이 다가동과 중앙동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이후 1934년까지 3차에 걸친 시구개정(市區改正)에 의하여 전주의 거리가 격자화되고 상권이 형성되면서, 서문일대에서만 번성하던 일본 상인들이 전주 최대의 상권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상황은 1945년까지 지속되었다.
1930년을 전후로 일본인들의 세력확장에 대한 반발로 한국인들은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한옥촌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이는 일본인 주택에 대한 대립의식과 민족적 자긍심의 발로였다.
1930년대에 형성된 교동, 풍남동의 한옥군은 일본식과 대조되고 화산동의 양풍(洋風) 선교사촌과 학교, 교회당 등과 어울려 기묘한 도시색을 연출하게 되었다. 오목대에서 바라보면 팔작지붕의 휘영청 늘어진 곡선의 용마루가 즐비한 명물이 바로 교동, 풍남동의 한옥마을인 것이다.

[주요행사]
매주 차없는 거리운영 공예품 전시판매, 문화행사 개최
한국전통문화아카데미 운영 및 체험학교 운영
외국인대학생 학점이수제, 원어민교사 한국문화체험, 주한미군한국 전통체험, 다문화가정 한국문화이해, 재외동포한국문화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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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24시간
  • 주차시설 : 무료 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이용
  • 쉬는날 : 연중무휴

주변관광지

  • 한지민
    ★★★★

    한복이랑 먹거리하면 전주아니겠어요!? 어렸을때 가봤다가 최근에 다시 가보게 되었는데, 한옥마을도 한옥마을이지만 그 주변에 무수히 많은 군것질거리들이 매력적이더라구요!! 점심을 따로 안먹어도 될 정도였어요!! 너무 상업적인 분위기가 예전과는 다르다고 느꼈지만 한옥이 주는 느낌은 여전하더라구요!! 정갈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 막걸리와 안주거리들도 최고!!!한복입고 돌아다니는 커플들이 많아서 저도 나중엔 애인이랑 다시 오려구요XD

  • 김민영
    ★★★★★

    전주한옥마을은 서울한옥마을과는 또 다르게 대형이고 고즈넉하며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세계적인 관광지로 알려질 잠재력이 큰 명소라고 생각합니다.

  • 비비디바비디부
    ★★★★★

    바쁜 일상에서 쉼을 얻을 수 있는 선비문화꽃피운 전주한옥마을 향교길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수 있고 ,볼 수있는 길이기도 해요. 도자기 체험도 할 수 있더라구요

  • 앤트맘
    ★★★★★

    여전히 사람은 많더라구요. 초창기보다는 상업적인 분위기가 더 두터워졌지만, 한옥이 주는 운치는 여전해 보였네요. 분위기 좋은 카페가 많이 생겨서 2군데나 가봤네요...다음에는 식사하러 재방문 하고 싶어요~

  • 어흥
    ★★★★★

    비록 예전과 분위기는 조금 달라졌을지라도 맛집이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볼거리 체험거리가 더 많아졌다는 장점도 있네요! 저녁에 가면 고즈넉한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인도 한쪽에 수로가 있어서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하다보면 마음도 차분해지니 자주 가도 또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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