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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대·이목대

★★★★★ 후기 1

위      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55 (교동)
문      의
일반전화 : 063-281-2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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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유적지 전주 오목대-이목대 잇는다. 1974년 9월 24일 전라북도기념물 제16호로 지정되었다.
오목대는 1380년(우왕 6) 삼도순찰사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귀경하는 도중 승전을 자축하는 연회를 열었던 곳으로 1900년(고종 37) 고종이 친필로 쓴 ‘태조고황제주필유지(太祖高皇帝駐畢遺址)’가 새겨진 비가 세워졌다.
오목대에서 육교 건너편으로 70m쯤 위쪽으로 가면 승암산 발치에 이목대가 자리잡고 있다.

한옥마을 관광안내소에서 태조로를 따라 오른쪽으로 보이는 곳이 오목대이며, 오목대와 연결되어 있는 구름다리를 따라 내려가면 이목대가 나온다.

이성계가 남원 운봉 황산에서 발호하던 왜구 아지발도(阿只拔道)의 무리를 정벌하고, 승전고를 울리며 개선하여 개경으로 돌아갈 때 전주의 이곳에서 야연(野宴)을 베풀었다는 곳이다. 여기에서 이성계는 한나라를 창업한 유방이 불렀다는 대풍가를 읊었다.

즉 자신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겠다는 야심을 넌지시 비쳤다. 그러자 이를 모를리 없는 종사관 정몽주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홀로 말을 달려 남고산성 만경대에 올라 비분강개한 마음을 시로 읊었다.

현재 만경대에는 그 시가 새겨져 있다.  오목대와 이목대에는 고종의 친필로 새긴 비석이 세워져 있고, 비각이 건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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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시설 : 없음
  • 체험안내 : 입장료 없음
  • 쉬는날 : 연중무휴

주변관광지

  • 어흥
    ★★★★★

    도심 아주 가까운 곳에 이렇게 잘 보존된 문화유산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학생들 체험활동으로 자주가는 장소인 만큼 앞으로도 관리가 잘 되어서 후대에도 남겨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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