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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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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전라북도 김제시 요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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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부터 정부에서 권장한 양잠은 조선시대에 와서는 양잠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제도적인 기초위에서 실시되었고 일제하의 잠업은 1925년- 1939년까지 15년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신란 100만석 증수계획은 한국 잠사업부분에서는 처음 실시하였던 중장기계획으로 일제는 농가경제의 향상을 꾀하고 수출무역진흥의 자원이 되며 한국의 자연적 인적요소를 적당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명분을 내세워 15년동안 양잠호수 100만호, 뽕밭10만정보, 잠종소모량 년300만주, 산란량 백만석(31,000M/T상당)의 목표를 설정한다.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치고, 누에고치에서 질좋은 원료(생사)를 값싸게 확보한 일본은 비단을 만들어 무역을 통하여 많은 이윤을 남기게 되므로 총독부에서는 뽕나무 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방후 김제지역 잠업은 1967년부터 실시된 호남야산개발사업이 착수되어 전국에서 제일가는 잠업단지와 제사공장인 호남잠사(주)를 세워 농가소득증대와 김제지역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였으나 중국산 수입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양잠산업이 쇠퇴하여 현재는 건강식품으로만 일부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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