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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리내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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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전라북도 김제시 죽산면 외리내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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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흔하고 '산'이 귀한 들판의 한가운데 자리잡은 김제시 죽산면, 김제에서 부안쪽으로 10여분 포장된 길을 달리다가 죽산면 신흥마을에서 좌회전하면 소설 아리랑의 발원지인 내촌마을이 조그만 야산을 뒤로 두고 자리잡고 있다.
외리마을은 지금으로부터 300여 년 전 장씨, 임씨 등이 처음부터 터를 잡고 살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마을로 이웃 내촌보다 뒤늦게 만들어진 마을이다. 「외리」라는 이름은 내촌 바깥쪽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붙여졌다. 이 마을은 임씨들이 주축이 되어 저수지를 쌓으면서 번성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내촌마을은 홍산 서남쪽에 있는 마을로 1040년대 마을이 생겨날 당시에는 비홍락지(飛鴻洛地)라는 명당이 있다 하여 「홍산촌(鴻山村)」이라 불리었다. 그 후 박씨 문중의 한 장수가 임진왜란 때 싸움터에서 전사하여 그의 말과 안장, 칼만 돌아왔는데, 그 말이 죽은 뒤에 묻었다는 「말미동산」, 기러기가 날아가다 쉬어 간다는 「홍지뫼(鴻止山)」, 화초산 줄기의 산등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뜻으로 「내리」로 불리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부터 「내촌(內村)」이라 불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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