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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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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
[지번]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산 65-3번지
문      의
일반전화 : 063-580-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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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에 있는 삼국 시대의 산성. 

지정면적 198,875㎡, 둘레 3,960m. 이 성은 부안읍에서 남쪽으로 약 10㎞ 떨어진 개암사(開巖寺) 뒷산에 있는데, 현재 수구(水口) 등 시설과 석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남변의 길이는 수구에서 동측선이 563m, 울금바위까지의 서측선은 675m, 계 1,238m에 이르며, 동변은 1,010m, 북변은 830m, 서변은 838m로서, 전체의 평면은 북변이 좁고 남변이 넓은 모양이다.

근세에는 김유신(金庾信)의 후손을 자처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소정방(蘇定方)과 김유신이 만났다는 위금암이 우금단이 되고, 소래사가 내소사로 글자가 바뀐 결과를 가져왔으나, 이 곳은 복신(福信) 등의 백제부흥군이 최후까지 충혈을 뿌린 유적지이다.

본래 위금산성(位金山城)이라는 기록은 이규보(李奎報)의 시에 처음 보이는바 이에 의하면 신라의 장군 위금이라는 사람이 성을 쌓고 적을 막았는데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고 되어 있다.

또한, ≪문헌비고≫에는 우진(禹陳)이라는 고성은 삼한시대에 우(禹)·진(陳) 두 장군이 성을 쌓고 주둔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위금산성은 주류(周留)·위금암(位金岩)산성 혹은 울금바위산성으로도 불려지고 있습니다.

성곽 안에서 백제시대의 유물에서부터 조선시대의 유물들까지 발견되고 있어 오랫동안 사용되어졌음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성곽은 울금바위를 중심으로 주변 산봉우리와 함께 아래의 산골짜기를 감싸는 포곡식(包谷式)산성입니다. 성벽의 둘레는 약 3,960m에 달하며 높이는 3m내외로써 인근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성곽입니다.

성곽의 북쪽 가장 높은 봉우리에는 북장대(北將臺)가 있고, 남쪽에는 남장대(南將臺)가 있습니다. 
 

[명칭]  우금산성(禹金山城)
[종목]  전라북도 기념물 제20호
[지정일]  1974.09.24
[수량/면적]  일원13필지 (123,444㎡)
[시대]  삼국시대
[관리자]  부안군
[자료출처]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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