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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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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전북 익산시 금마면 신용리 124-1번지
문      의
일반전화 : 063-859-5791, 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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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시대의 산성, 익산미륵산성(益山彌勒山城) *

익산미륵산성 1973년 6월 23일 전라북도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었으며, 기준성(箕準城)·용화산성(龍華山城)이라고도 한다.
익산 지역은 5세기 중엽부터 백제지방의 중심세력이었고 7세기를 전후하여 금강변의 웅포지역보다 내륙에 위치한 금마 지역을 중심으로 백제 문화의 꽃을 피웠다.

익산미륵산성은 일명 용화산성이다. 기준왕이 이 곳에 도읍하였다하여 기준성이라고도 부른다.

이 산성이 미륵산에 있기에 미륵산성이라고 하며, 미륵산의 명칭이 용화산이기도 하다.

기준왕이 도읍하였다기 보다는 마한의 여러 나라 중의 하나가 이곳을 중심으로 세력을 누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아 산성도 그 때부터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고려초에 전주를 근거로 할거하였던 후백제의 신검이 부왕 견훤을 쫓았을 때 고려 태조가 이를 토정<討征>하여 마성<馬城>에서 신검의 항복을 받았다고 하는 그 마성이 바로 이 산성이다. 


[ 미륵산성을 경유하는 등산코스 ]
해발 430m의 미륵산에는 정상을 기점으로 하여 북쪽에 있는 또 하나의 산봉우리를 향하고 있는 성 줄기는 다시 동쪽으로 꺾이어 능선을 따라 내려가고, 남쪽은 역시 정상에서 동남으로 향하여 뻗은 능선을 따라 내려가다가 북으로 꺾이면서 수구를 향하여 내려간다.
아마 그 합쳐진 수구 근처에 동문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석축으로 되어있는 성 줄기는 지금도 완연히 남아 있는데 수구가 있었던 곳은 이젠 옛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 흔적이 산만하다.
산성의 둘레는 3,900척, 높이는 8척이며 성안에서는 석촉, 능철, 포석환, 기타 유물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미륵사지에서 하차하여 등산코스를 이용, 정상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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