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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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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모악산
문      의
일반전화 : 063-54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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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사(歸信寺) 
 
금산면 청도리 81번지 귀신사는 금산 사에서 모악산 서쪽 고개를 통하여 전주로 넘어가는 길옆에 있는 청도 마을에 자리잡고 있다. 지금의 이 절은 대한 불교 조계종에 속해 있는데, 처음 세워질 때에는 화엄종이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이 절은 의상대사(義相大師)가 문무왕(文武王) 16년(676년)에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귀신 사에서 이 절에 관하여 여러 가지 조사를 하고 있는 박희선(朴熙善)씨는, 백제 법왕(百濟 法王)때 왕실의 내원사(內願寺)로서 처음 세워졌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써 귀신 사 경내에 있는 석수(石獸)의 남근석(男根石)을 들고 있다. 이 절의 이름은 국신사(國信寺), 귀신 사(鬼神寺), 구순사(狗脣寺) 또는 귀신 사(歸信寺) 등으로 불렸는데, 각각의 이름이 어느 시기에 그렇게 불렸는지 알 수 없다. 현재 이 절에는 지방유형 문화재 제62호인 3층석탑을 비롯하여 지방유형 문화재 제64호인 석수와 지방유형 문화재 제63호인 부도(浮屠) 등의 석조물이 있으며, 건물로는 보물 제826호인 대적광전(大寂光殿), 명부전(冥府殿) 그리고 한 채의 공양 집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로 676년(통일신라 문무왕 16)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모악산에 자리하고 있다. 통일신라 말기의 문장가 최치원이 머물며 '법장화상전'이라는 책을 편찬하기도 했다. 당우로는 보물 제826호로 지정된 대적광전을 비롯해 영산전, 명부전, 설법전, 요사채가 있다. 전북유형문화재 제62호 귀신사삼층석탑, 제63호 귀신사부도, 제64호 귀신사 석수, 보물 제 1516호 귀신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화강암재로 이루어진 삼층석탑은 귀신사의 창건과 함께 조성된 것이다. 신라시대 석탑의 양식미를 그대로 계승한 작품이다. 부도는 청도원 마을 입구의 논 가운데 있다. 이로 미루어 짐작컨대 절의 사세가 상당했음을 알 수 있다. 석탑과 조각수법이 대동소이한 부도는 조각이 정교하고 예술적이다. 석수는 다른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것으로 등 부위의 중간에 석주가 꽂혀 있다. 귀신사의 본디 이름은 국신사였다. 이곳에서 통일신라 말기의 문장가 최치원이 머물며 '법장화상전'이라는 책을 편찬하기도 했다. 이 책은 당나라 법장화상의 수행과정에 관해 쓴 책이다. 고려시대 때 원명국사가 중창하였는데 이때는 구순사라는 이름이었다. 1873년(고종 10) 다시 절을 정비하면서 귀신사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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