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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천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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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119-1
규      모
벽골제 부지내 1백 48평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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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벽골제 단지 내에 있는 미술관.
벽천미술관(碧天美術館)은 한국 화단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나상목(羅相沐)[1924~1999]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미술관이다.
미술관 이름이기도 한 벽천(碧川)은 나상목의 호이다.
나상목은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에서 출생했다. 대각선적 포치법(布置法)으로 화면에 자연사물을 배치하고 간결하면서도 생명력 있는 선묘적(線描的) 해석으로 진경산수의 고요한 미를 표현하였다.
국전 초대작가이자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규        모  :  벽골제 부지내 1백48평의 건물
개  관  일   :  1999년11월13일 완공 개관
소장미술품 :  한국화 27점, 목물1점, 황해도장 1점,도자기 1점, 소장품화구, 제자 기증품        
45점 벽천미술관은 한국적 서정과 미감을 자연과 인간의 만남으로 일치시켜 예술로 승화시키는 독창적 화격과 회화세계를 개척하여 한국실경산수화의 독보적 경지에 다다라 한국화단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벽천 나상목선생의 문화예술혼을 후세에 길이 남겨 문화유산으로 보존할 수 있고 애향의 고장으로서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벽천선생은 김제시 용동에서 태어나 1999년 1월 향년 76세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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