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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현 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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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동학로 742
문      의
일반전화 : 063-536-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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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상으로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와 이평면 도계리 사이에 위치한, 해발 35m 정도의 나지막한 구릉으로 조선 말기의 전적지이다. 동학농민운동 때 농민군이 관군과 싸워 처음으로 대승을 거둔 자리이며, 사적 제295호로 지정되었다.
농민군이 관군과 싸워 처음으로 대승을 거둔 자리 행정구역상으로 정읍시 덕천면 하학리와 이평면 도계리 사이에 위치한, 해발 35m 정도의 나지막한 구릉으로 조선 말기의 전적지이다. 동학농민운동 때 농민군이 관군과 싸워 처음으로 대승을 거둔 자리이며, 사적 제29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당시 태인과 고부를 연결하는 요지였다. 1894년 봄 고부군수의 학정에 대항하여 봉기한 농민군은 고부를 점령하고, 1만에 가까운 군세로 백산(白山)에 집결하였다. 급보를 접한 전라감사 김문현(金文鉉)의 명을 받고 출동한 감영군과 보부상을 중심으로 구성된 향병 수 천 명을 맞이하여 이들을 대패시킴으로써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농민군이 관군을 맞아 황토현 서쪽에 있는 도교산에 진을 치자, 관군은 황토현에서 대치하였다. 4월 6일 밤 농민군이 기습공격을 하여, 이광양을 비롯한 대부분의 장병이 전사하였는데, 농민군은 이를 계기로 1개월 만에 호남지방을 석권하였다. 동학농민봉기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황토현 동학농민봉기가 동학란 또는 동비(東匪)의 난이라는 이름으로 폄하되어 평가되던 시대인 일제강점기와 1950년대까지는 황토재는 구전으로 기억되어 왔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동학농민봉기가 지닌 반봉, 반외세의 민족운동이었다는 역사적 의의가 새롭게 평가되면서 황토현전적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1963년에 비로소 황토현에 동학혁명기념탑을 세우기 위한 동학혁명기념탑 건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고, 그해 10월에는 동학농민봉기 당시 농민군의 봉기와 승전을 기념하는 최초의 동학혁명기념탑이 이곳 황토현전투전적지에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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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주차시설 : 승용차:50대
  • 쉬는날 : 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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