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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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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부면 관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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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에서 서쪽으로 십리쯤 되는 이곳 눌제의 규모는 제장이 일천이백보(보: 약1.5km)이고 주위가 40리나 되었다고 한다, 사료에 의하면 삼한(마한)시대에 축조되어 김제의 벽골제,익산의 황등제와 더불어 삼호라 일컬었으며 호남.호서 지방이라는 호칭이 이때 유래 되었다.
눌제의 유역인 부안군 주사면 소산리에서 기원전 2.3세기경의 것으로 추정되는 볍씨 자국이 있는 토기편이 출토됨으로서 이 지방이 우리나라 도작문화의 발상지라 할 수 있으며 눌제는 제방의 효시이기도 하다. 조선 중엽의 실학자 유형원의 반계수록 전제후록에서 " 이 삼제에 저수를 해놓으면 노령 이상은 영원히 흉년이 없이 가히 중국의 곡창인 소주와 항주에 견주었으며 온 나라 만세의 큰 이익이 되는 국세의 과반이 호남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눌제에는 동중서로 3개 수문이 있었으며 현재에는 남쪽 십리 4km 전방에 흥덕제가 축조되어 눌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눌제는 농경지(눌제정에서 바라보는 정면 농지정리된 지역)로 사용되고 눌제의 제방은 정읍 줄포간의 지방도로 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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