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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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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내장동 내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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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화 : 063-538-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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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의 연지봉(671m)과 망해봉(697m) 사이에 형성된 연장 3.2㎞의 골짜기다. 불출계곡이라고도 부르며, 계곡물에 비치는 단풍 그림자가 특히 아름다운 계곡이다. 원적계곡은 연지봉에서 시작되는 골짜기로 금선계곡에 비하여 지형이 완만하고 암벽이 없어 예부터 교통로가 되었다. 옛날에 내장사에서 정읍으로 가려면 불출재를 넘어 솔티재를 넘어 왕래하였다고 하며 또 원적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일명 먹뱀이골이라 불리는 곳이 있는데 이곳을 거쳐 연지봉 북쪽의 이조암재를 넘으면 조령(鳥嶺)으로 통했다고 한다.
계곡물에 비치는 단풍 그림자가 특히 아름다운 계곡 내장산국립공원의 연지봉(671m)과 망해봉(697m) 사이에 형성된 연장 3.2㎞의 골짜기다. 불출계곡이라고도 부르며, 계곡물에 비치는 단풍 그림자가 특히 아름다운 계곡이다.   원적계곡은 연지봉에서 시작되는 골짜기로 금선계곡에 비하여 지형이 완만하고 암벽이 없어 예부터 교통로가 되었다.   옛날에 내장사에서 정읍으로 가려면 불출재를 넘어 솔티재를 넘어 왕래하였다고 하며 또 원적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일명 먹뱀이골이라 불리는 곳이 있는데 이곳을 거쳐 연지봉 북쪽의 이조암재를 넘으면 조령(鳥嶺)으로 통했다고 한다.   진묵스님이 수도하던 토굴 원적골에는 금선골처럼 불교 유적이 많지가 않다. 원적암과 불출암이 있고 깊숙이 먹방이골을 거슬러 올라가서 진묵대사의 유적이라는 속칭 진묵(震默)스님 토굴이 전해지고 있다. 원적골은 황반상(湟槃像)을 봉안하고 있는 원적암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그리고 원적계곡이라는 명칭은 원적암으로 부터 비롯된 것이다.   정혜루기(定慧樓記)에서 성임(成任)은 두 골짜기의 물을 조계(曺溪)와 팔공덕수(八功德水)에 견주어 산수(山水)의 신비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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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시설 : 없음
  • 쉬는날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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