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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 사고지 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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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960
문      의
일반전화 : 063-324-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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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 상부댐 근처에 있는 적상산 사고지(赤裳山 史庫址, 전라북도 기념물 제88호)는 우리나라 5대 사고(史庫) 중 하나다. 1910년 경술국치 후 일본인들이 적상산사고의 실록을 서울의 규장각으로 옮기면서 사고는 폐지되었다. 6·25전쟁 때 북한으로 반출됐으며 김일성 종합대학 도서관에 보관 중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우리나라 5대 사고 중 하나 적상산 상부댐 근처에 있는 적상산 사고지(赤裳山 史庫址, 전라북도 기념물 제88호)는 우리나라 5대 사고(史庫) 중 하나다. 사고(史庫)는 고려 말 이후 조선조에 이르기까지 역대 왕조의 실록을 보관하던 곳으로 선원전(璿源殿)과 실록전(實錄殿)을 두었다.   임진왜란 때 전주사고에 보관 중이던 실록을 제외하고 나머지가 전소되자, 태조부터 명종까지의 실록 3부를 더 인쇄하여 전주본 원본과 교정인쇄본을 합쳐 실록 5부를 만들어 춘추관, 마리산, 태백산, 묘향산, 오대산에 각각 보관했다.   이 중 묘향산본은 북방 후금의 위협이 고조되어 관리가 어려워지면서 1614년(광해군 6)에 적상산에 실록전을 건립한 뒤 1618년(광해군 10)에 묘향산 사고의 실록 일부를 옮겼고, 나머지는 1633년(인조 11)에 모두 적상산 사고로 옮겼다. 그 후 1641년(인조 19) 이곳에 선원전을 건립하고 선원록(璿源錄)을 보관함으로써 적상산사고는 비로소 완전한 사고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6·25전쟁 때 북한으로 반출돼 현재 김일성 종합대학 도서관에 보관 중   적상산사고에는 실록 824책, 선원록, 1,446책, 의궤(儀軌) 260책, 잡서 2,984책으로 총 5,515책이 보관되어 있었다. 이 서책들은 1910년 이후 일제에 의하여 왕실 규장각으로 옮겨졌다가 6·25전쟁 때 북한으로 반출됐으며 김일성 종합대학 도서관에 보관 중이다.   이후 실록전과 그밖에 부속 건물들은 모두 훼손된 채 유구(遺構)인 주춧돌만 어지럽게 흩어지게 되었다. 그러다 1992년 무주양수발전소 상부댐 축조로 물에 잠기게 되자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1997년 선원전을, 1998년 실록전을 복원하였다. 문화관광해설사에게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해설 들을 수 있어   현재 이곳에는 <조선왕조실록> 복본 34권(왕조별로 1권씩 27권, 무주에 관한 기록 7권)과 왕실 족보인 <선원록> 복본 5권을 제작해 비치했다. 실록 제작·편찬 과정 및 옮기는 과정 등을 담은 22종의 전시패널을 설치했다. 무주군청 소속의 문화관광해설사가 관람객에게 적상산사고의 역사적 가치와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알기 쉽게 해설을 하고 있어 학생을 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꼭 가볼만한 관광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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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9시 ~ 18시
  • 주차시설 : 승용차:100대 대형차:30대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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