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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선운산도립공원(선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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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문      의
일반전화 : 063-56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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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을 대표하는 절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로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가히 문화재창고라고 할 정도로 수많은 보물을 보유하고 있다. 초봄이면 선운사는 빨간 호롱불을 별처럼 내건다. 대웅전 뒤편 동백숲(천연기념물 제184호)에서 꽃불이 이는 것이다. 가수 송창식이 부른 선운사의 노랫말처럼 그 꽃은 바람불어 설운날이면 눈물처럼 후두둑 송이째로 떨어지며 실연의 아픔을 겪는 청춘들의 가슴을 후벼판다.
고창을 대표하는 절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로 아산면 고창군 삼인리 선운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선운사의 창건시기와 내력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575년 신라 진흥왕이 세웠다는 설도 있고, 577년 백제 고승 검단에 의해 창건되었다는 설도 있다. 냉정히 따져보자면 당시 이 지역이 백제땅이었으므로 후자일 가능성이 크다. 선운사는 여러 차례 중수의 과정을 거치며 사세가 크게 확장된 바 있다. 특히 조선 성종 대에 1472년부터 10년 동안 중창했는데, 당시 당우가 무려 189채에 이르렀다고 전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정유재란 때 전소되다시피 했고, 그 뒤 1619년 일관과 원준 등의 승려가 재건하였다. 선운사에는 대웅전(보물 제290호), 만세루(전북유형문화재 제53호), 금동보살좌상(보물 제279호), 금동지장보살좌상(보물 제280호), 동불암마애불상(보물 제1200호), 영산전목조삼존불상(전북유형문화재 제28호), 석탑(전북유형문화재 제29호), 범종(전북유형문화재 제31호), 부도 및 탑비(전북유형문화재 제32호) 등의 문화재가 있다. 초봄이면 선운사는 빨간 호롱불을 별처럼 내건다. 대웅전 뒤편 동백숲(천연기념물 제184호)에서 꽃불이 이는 것이다. 가수 송창식이 부른 선운사의 노랫말처럼 그 꽃은 바람불어 설운날이면 눈물처럼 후두둑 송이째로 떨어지며 실연의 아픔을 겪는 청춘들의 가슴을 후벼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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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기 : 연중무휴
  • 주차시설 : 승용차:1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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