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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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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전북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
문      의
일반전화 : 063-56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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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의 이 바위들은 저마다의 이름과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할매바위, 병바위, 소반바위, 안장바위, 선바위, 형제바위로 독특한 생김새의 바위들로 비경을 이루고 있다. 실제로 아산초등학교 인근에는 신선이 술에 취해 이곳에서 넘어져서 들고 있던 술병이 거꾸로 땅에 꽂혔다는 병바위와 소반이 엎어진 모양이라는 소반바위의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다양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바위들이 있는 곳 고창읍에서 선운사로 가다보면 너른 들판에 느닷없이 우뚝 솟은 바위산들을 보게 된다. 한눈에 보아도 예사롭지 않다. 전북 고창군 아산면 반암리의 이 바위들은 저마다의 이름과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할매바위, 병바위, 소반바위, 안장바위, 선바위, 형제바위로 독특한 생김새의 바위들로 비경을 이루고 있다. 실제로 아산초등학교 인근에는 신선이 술에 취해 이곳에서 넘어져서 들고 있던 술병이 거꾸로 땅에 꽂혔다는 병바위와 소반이 엎어진 모양이라는 소반바위의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는 바위 구암리 쪽 강둑에서 병바위를 보면 영락없이 사람의 얼굴 모양을 하고 있다. 시원한 이마와 오똑한 콧날, 꽉 다문 입모양이 너무나 선명하다.   이 바위가 있는 곳은 옛날 흥덕 쪽에서 선운사를 거쳐 무장으로 가는 길목이었다. 영모정 뒷산 사자바위에서 쫓기는 외적의 장군이 술을 마시고 쉬면서 쫓아오는 군사를 막으려고 병을 거꾸로 세워놓고 달아났다고 한다. 그런데 이 개선장군이 이 병을 칼로 가운데를 쳐서 병사들을 통과시키려 하였으나 병이 얼마나 큰 것인지 중턱만 갈라졌을 뿐 병의 뒷부분은 다시 그 자리에 있는 채 병에 흉터만 있을 뿐 여전히 그대로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병사들이 할 수없이 지름길로 굽어서 쫓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병바위에 남은 칼자국 이러한 연유에서 그때 그 병의 흔적이 오늘날 바위로 전한다고 한다. 주민들은 이것을 '병바위'라 부르고 있으며 아직도 이 병바위에는 칼자국이 남아있어 선운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 바위의 모습을 보고 발걸음을 멈추며 전설과 바위의 신기함에 감탄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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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주차시설 : 없음
  • 쉬는날 : 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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