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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

★★★★★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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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
문      의
일반전화 : 063-43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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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마이산(馬耳山)의 탑사(塔寺)에 있는 돌탑무리로 전라북도 기념물 제35호로 지정 되어 있다.1885년(고종 25)경에 임실에 살았던 처사 이갑룡(李甲龍)이 수행을 위하여 마이산 밑으로 이주한 뒤 108기의 돌탑을 30여년에 걸쳐서 혼자 축조하였는데 지금은 약 80여기가 남아 있다.
마이산 산신의 계시를 받아 쌓은 고행탑, 중생탑, 만불탑이갑룡이 25세에 마이산에 입산하였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전봉준이 처형되는 등 시대적으로 뒤숭숭했고 어두운 세속을 한탄하며 백성을 구하겠다는 구국일념으로 기도로 탑을 쌓기 시작했다. 솔잎을 생식하며 수도하던 중에 마이산신의 계시를 받아 만불탑을 쌓았다고 한다. 탑을 쌓기 위해 낮에는 돌을 나르고 밤에는 탑을 쌓았다고 하는데 남서쪽으로 유난이 타포나 형상으로 돌들어 떨어져 있는 곳이 현재의 탑사의 자리는 타포니로 떨어진 돌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10리 안팎에서 돌을 날라 기단부분을 쌓았고, 상단부분에 쓰인 돌은 각처의 명산에서 축지법을 사용하여 날라 왔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모아온 돌로 팔진도법과 음양 이치법에 따라 축조를 하고 상단부분은 기공법을 이용하여 쌓았다고 한다. 탑마다 다른 의미와 역할들을 지니고 있는98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정성과 기도로 시종일관하였다고 전한다.석재를 다듬어 만든 일반탑이 아니라 자연석을 차곡차곡 쌓아올린 탑들의 높이는 1m에서 13.5m에 이른다. 이 탑들은 천지탑, 오방탑, 월광탑, 일광탑, 약사탑, 중앙탑, 월궁탑, 용궁탑, 신장탑 등으로 이름이 붙어있으며, 각각 나름대로의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1927년까지 이갑룡 처사는 유교, 불교, 도교를 중심으로 선인인 신선도를 내포하고 있었으나 불교를 표방하지 않았다, 허나 후기에 와서 마이산을 찾아 치성 들이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자 자연스럽게 삼신상과 불상이 안치되어 사찰화 되었다고 한다.오랫동안 법당에 부처를 모시고 생활관을 겸하는 인법당의 처지를 면하지 못하다가 1979년 태고종단으로 등록하고 1986년 전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 기와지붕인 대웅전을 완공하고 산신각을 완공하였고, 뒤이어 영신각과 동양최대의 법고라는 북을 소장한 종각과 관리사(요사채)를 건립하여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다.천지탑을 중심으로 음기와 양기가 나와서 음양기를 체험을 할 수 있는 음이온 명상도장으로 거듭나고 수 많은 기 체험자들이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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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주차시설 : 있음(승용차 2000원/버스 3000원)
  • 쉬는날 : 무휴

주변관광지

  • 화포리녀자
    ★★★★★

    여기는 진짜 볼 때마다 신기해요. 태풍이 불어도 쓰러지지 않는 탑사! 특히 눈올 때 봉곳 솟은 마이산과 이 탑사의 절경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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