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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줄사철 나무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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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남로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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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화 : 063-43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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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줄사철나무의 군락지는 천연기념물 제380호로 지정되어있다. 마이산의 줄사철나무군락지는 수마이봉 기슭 은수사 뒤 편 수풀 속에 오래된 나무는 기암절벽에 붙어 자라고 있고 유목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오래된 나무는 직경 8 ~ 12㎝이고 높이 3 ~ 7m 쯤 되고 동절기 낙엽이 떨어진 계절에도 마이산 바위 벼랑에 붙어서 두터운 상록성을 자랑하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이룬다.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 있는 줄사철나무의 군락지는 천연기념물 제380호로 지정되어있다. 줄사철나무는 노박덩굴과에 딸린 상록만경식물이며 다른 물체에 붙어서 자란다. 줄사철나무는 노박덩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의 덩굴식물로 줄기에서 나는 뿌리로 나무나 바위를 덩굴처럼 기어오르며 자라는 식물이다. 꽃은 5~6월에 연한 녹색으로 피고 열매는 10월에 연한 홍색으로 익으며 황적색 종의로 싸여 있는 종자가 들어있다.기암절벽에 붙어 자라는 나무 마이산의 줄사철나무군락지는 수마이봉 기슭 은수사 뒤 편, 암마이봉 기슭 탑사 앞쪽, 수풀 속에 오래된 나무는 기암절벽에 붙어 자라고 있고 유목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오래된 나무는 직경 8 ~ 12㎝이고 높이 3 ~ 7m 쯤 되고 동절기 낙엽이 떨어진 계절에도 마이산 바위 벼랑에 붙어서 두터운 상록성을 자랑하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이룬다.보기 드문 형태의 군락지 마이산의 줄사철나무군락지는 우리나라 내륙지방에서 줄사철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한계선이지만, 그러나 바닷가를 따라서는 동쪽에서는 울릉도, 서쪽에서는 덕적도까지 자라고 있다. 다 자란 줄사철나무와 어린 줄사철나무들이 한데 모여 군락을 이루고 있어 학술적,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사시사철 잎이 푸르러 낙엽이 진 겨울철이면 삭막한 주위환경과 대조를 보이며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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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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