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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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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전북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 산8-1
문      의
일반전화 : 063-580-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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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에 있는 성터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09호로 지정(1998.09.17)되었다. 해발 47.4m의 백산이라 부르는 산 위에 동남쪽에서 서북쪽으로 길이 120m, 너비 50-60m의 타원형 평면을 가진 테뫼식(산 정상을 둘러 쌓은 성) 토축산성이다.
전라북도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에 있는 성터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09호로 지정되었다. 해발 47.4m의 백산이라 부르는 산 위에 동남쪽에서 서북쪽으로 길이 120m, 너비 50-60m의 타원형 평면을 가진 테뫼식(산 정상을 둘러 쌓은 성) 토축산성이다. 삼국시기의 토기편이 채집 외곽의 길이는 약 310m로서 이 외곽의 안쪽으로 평탄히 돌아가는 회랑식의 부분은 남쪽에서 너비가 약 9m이고 서북쪽에서는 약 13.5m이다. 동쪽으로는 동진강을 바라보며, 급경사에 암반이 드러나 있다. 동북쪽에 북문터가 있고, 남쪽에도 문터의 흔적이 있다. 정상부는 평탄한 대지로서 계단식의 대지면이 건물지로 여겨지며, 서남쪽으로 이어지는 구릉지역은 선사시대 이래의 유적지이다. 이 지역에서는 적갈색의 무문토기와 원삼국기의 타날문토기편을 비롯하여 삼국시기의 토기편이 채집된다. 특히 이 지역은 백제의 유민들이 부흥운동을 일으켜 일본에 가있던 왕자 부여풍(夫餘豊)을 왕으로 모시고, 일본의 수군을 불러들여 신라와 당의 연합군과 최후의 결전을 하였다는 백강(白江) 혹은 백촌강(白村江) 싸움이 일어난 곳으로 비정되고 있어서 역사지리상 매우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성곽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는 유적 백산성이 만들어진 시기는 대략 660-663년 사이로 생각된다. 백산성은 백산 정상을 둘러쌓아 만든 성으로 바깥성을 포함한 4개의 단이 있으며, 토단 바깥으로는 말뚝을 박아 울타리를 둘렀을 것으로 추정한다. 일부 훼손된 곳이 있으나 건물터, 옛 우물터, 삼국시대 토기조각들과 높이 3-4m 정도의 토단이 잘 남아있다. 이 산성은 동학농민운동 때 동학군이 근거지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성곽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는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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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주차시설 : 있음
  • 쉬는날 : 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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