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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창묘

★★★★★ 후기 1

위      치
[지번]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567
문      의
일반전화 : 063-58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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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의 기생이자 여류시인의 묘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에 있는 이매창의 묘로 전라북도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이매창은 조선 중기의 기생이자 여류시인이다. 묘는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매년 음력 4월 5일 부안의 율객(律客)모임인 부풍율회(扶風律會)에서 매창제(梅窓祭)를 지내고 있다.   매창(梅窓)은 조선 선조 6년(1573) 부안현리인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났다. 이름은 계화, 계생, 향금(이라고 하였는데 이중 계화, 계생이라는 이름은 그녀가 계유년에 태어났기 때문이라 한다. 자는 천향(天香), 호(號)는 매창(梅窓)이라 하였다. 광해군 2년(1610)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와 가무에 뛰어나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매창이 남긴 시(詩)중 현재 전하는 것은 61수이다.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시와 글씨가 뛰어나 조선 여류 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또[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이나 유희경 등의 시인과도 가까웠던 사이로 전해진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광해군 2년(1610) 여름 세상을 떠나자 거문고와 함께 묻혔으며 그녀의 대표적인 시 이화우(梨花雨)는[가곡원류]시조집에 실려 있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1668년에 부안의 아전들이 외워 전하던 58편을 얻어 개암사에서 목판으로[ 매창집 ]을 만들었다. 부안읍 봉덕리에 위치한 이 묘는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앞에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토광원분묘형이다. 묘 앞에는 높이 100㎝, 윗넓이 39㎝, 아래넓이 35㎝의 ‘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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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철호
    ★★★★★

    매창의 시를 읋조립니다

    가슴의 한을 진정한 언어로 토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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