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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동장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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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시기1길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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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에 창건된 이 장학당은 일제시 근촌 백관수, 백낙윤등 96인의 장학회원들이 상해임시정부에 보낼 독립군 군자금 모집과 후학양성을 위해 지었던건물로 정면 6칸 측면 3칸의 목조와가로 화강석을 거칠게 다듬어 4단의 기단을 쌓고 화강석 호박주초위에 원주를 사용하였으며 팔작지붕에 조선식 전통기와를 잇고 와구토로 마감하였으며 처마는 훗처마이다. 전면의 문짝은 새살문이며 후면은 판문을 달았고 백체는 회벽으로 마감되어 있다. 한일 병합이 되자 근촌 백관수선생은 부안 내소사에서 항일독립투쟁을 위한 기밀조직 발기 회를 갖고 도내 73명의 동지를 규합 전국적으로 93명의 회원을 모집 홍동장학회를 조직하였 다. 근촌선생은 일본에서 2·8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그 자료를 홍동장학회에 보내 고창지방의 독립만세 시위를 주도케 하였으며, 장학당을 지어 상해임시정부 호남지구 군자금 모집본부 를 설치하고 상해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전달하는 등 이 건물을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활용하 였다. 해방후 홍동장학회원중 건국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하였으며, 장학계원이 출자한 자 금으로 성내보통학교와 고창고보설립을 후원하는 등 민족교육 진흥과 장학사업을 펼쳐 반일 독립사상을 고취시킨 산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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