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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

★★★★★ 후기 5

위      치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126
문      의
일반전화 : 063-56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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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은 자연석으로 만든 성곽으로 사적 제145호로 지정되었으며 모양성이라고도 부른다
고창읍성은 자연석으로 만든 성곽으로 사적 제145호로 지정되었으며 모양성이라고도 부른다. 이곳은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석성으로, 고창의 방장산을 둘러싸고 있다. 읍성임에도 불구하고 산을 둘러 성을 쌓았기 때문에 파괴되지 않고 비교적 잘 보존된 성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성이다. 고창읍성은 여자들이 만들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여자들만이 참여하는 성밟기 행사가 매년 이루어진다. 성밟기 놀이는 마을의 평안과 개인의 액막이를 겸하는 목적도 있고, 외적을 방비하는 성을 1년에 한 번씩 점검하고 발로 성을 밟아 견고하게 다지는 목적도 있다. 고창읍성의 성밟기는 머리에 손바닥만한 돌을 이고 3번을 도는데, 한 바퀴를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 바퀴를 돌면 무병장수하고, 세 바퀴를 돌면 극락승천한다는 전설이 있다. 이렇게 쌓인 돌은 유사시에 좋은 무기가 되기도 했다고 한다. 성내에는 1871년에 세운 대원군 척화비가 서 있고 읍성 앞에는 조선 후기 판소리의 대가인 신재효의 생가가 있다. 조선시대 고창현의 읍성으로서, 장성 입암산성과 함께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 기지의 역할을 하였다.
* 전래풍속
▶ 답성(성밟기)놀이 성을 밟으면 병이 없어 오래살고 저승길엔 극락문에 당도한다는 전설 때문에 매년 답성놀이 행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성밟기는 저승문이 열리는 윤달에 해야 효험이 많다고 하며 같은 윤달이라도 3월 윤달이 제일 좋다고 한다. 또한 엿새날이 저승문이 열리는 날이라고 하여 초엿새, 열엿새, 스무엿새날에 답성 대열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며 세 바퀴 돌면 극락승천 한다."고 한다. 성을 돌 때는 반드시 손바닥만한 돌을 머리에 이고 성을 돌아 성 입구에 다시 그 돌을 쌓아 두도록 되어 있다. 고창 읍성이 아낙네들의 힘만으로 축조되었다는 전설적 사연으로 답성도부녀자들 만의 전유민속이 되었지만 흙 한줌, 돌 한 개도 모두가 부녀자들의 손과 머리로 운반, 구축되었던 당시의 대역사를 되새겨 보는 뜻으로 돌을 머리에 이고 도는 풍습이 남아있다. 또한 돌을 머리에 이고 성을 도는 관습은 여인네들의 체중을 가중시켜 성을 더욱 단단히 다지게 하는 의도였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깊은 뜻은 이 성곽의 축성 배경이 왜침을 막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유사시의 석전에 대비하는 유비무환의 예지로서 머리에 인 돌을 성안에 쌓아 두고갔다는 전설도 모두가 호국의 예지를 빛내 주는 이야기들이다. 고창군에서는 답성민속을 기리기 위해 음력 9월 9일인 중양절을 군민의 날로 정하고「모양성제」와 함께 답성놀이를 재현하고 있다.
▶ 수문장 재현 음력 9월 9일을 전후하여 4일간 '모양성제'가 열리며, 이때 조선시대 관군복장을 갖춘 수문장이 고창읍성을 수호하는 장면을 재현된다. 고창 읍성의 성곽 주위에 수십개의 옛 진영 깃발을 꽂아 고을수령(현감)이 재임하던 시절 관아의 위엄을 갖춰놓고 형형색색의 멋진 조선시대 관군복에 칼을 든 수문장과 흑백색의 순라복장에 창을 든 포졸을 공북루에 배치했다. 특히, 스스로 관군이 되어보기를 원하는 관광객을 위해 관리사무소에 관군복을 비치해 놓고 이를 빌려줌으로써 사진촬영을 통해 관군으로서의 체험도 직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마련해 놓고 있다.
▶ 척화비 이 비는 조선말기에 대원군이 펼친 쇄국정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것으로 병인년에 비문을 만들고 신미년(1871)에 세워 진 것이다. 비문의 내용은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않는 것은 곧 화친을 하자는 것이요, 화친을 하자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 임을 온 백성에게 경계한다." 라는 뜻이다. 이 비문을 지은 병인년에는 천주교에 대한 탄압도 도화선이 되어 병인양요가 발생하였고, 비를 만들어 세운 신미년에는 미국군함이 강화도를 침범한 신미양요가 발생하였다.
▶ 관아건물 읍성 내에는 22동의 관아건물이 있었으나, 전화로 소진되고 1976년부터 지금까지 동헌과 객사 등 12동의 관아건물을 복원완료하였고 나머지 10동도 복원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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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4시 ~ 23시
  • 주차시설 : 승용차 : 100대
  • 체험안내 :
    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ㆍ군인 600원 / 어린이 400원
    단체 - 어른 800원 / 청소년ㆍ군인 500원 / 어린이 300원
     
    ※ 단체 30인 이상
     
  • 쉬는날 : 무휴

주변관광지

  • 양수영
    ★★★★★

    딸이 좋아하는 배우가 촬영한 녹두꽃의 배경이 되었던 곳으로 갔습니다. 읍성에 대한 문제를 풀고서 역사도 배웠습니다, 시원한 음료수도 선물받았습니다. 전봉준 님과 함께 항거하던 민중의 목소리를 다시 회상합니다. 일본의 공격으로 어려운 시국을 맞이하여 조국의 앞날에 대해서 오래 기도했습니다. 선조들의 피끊던 조국애와 열정을 닮고 싶습니다

  • 허진
    ★★★★★

    요즘 드라마에 나오는 고창읍성. 정말 넓고 커서 좋았네요

  • 조알
    ★★★★★

    친구들과 함께 바람 쐬러 다녀왔는데, 청량한 하늘과 공기 그냥 웃음이 나더라구요!! 즐거운 여행 하고 왔습니다!

  • 여행자
    ★★★★★

    산책삼아서 걷기 좋은 것 같아요!! 언제가도 너무 좋은 곳이지만 모양성제 축제할 때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시간날때 한번 더 가야할 것 같아요!

  • 전북매니아
    ★★★★★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성곽이 너무 웅장하고 멋있네요~ 산책길로도 너무 좋고, 철쭉이 만개했을때 다녀와서 사진도 잘나오더라구요!! 고창읍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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