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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공 강응환가전유물(水使公 姜膺煥家傳遺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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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암치2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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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응환의 본관은 진주로, 1735년(영조 11년) 全羅道 茂長縣(현재 성송면 암치리)에서 출생하였다. 36세때 무과에 급제하여 한동안 말직에 있다가 정조 2년, 44세때 내직으로 들어간 이후 그 이듬해에는 慶尙道 漆原縣監으로 부임하였고, 이후 大邱 영장을 거쳐 咸鏡道 高嶺鎭兵馬劍節制使, 平安道 昌城 都護府使, 東萊水使 등을 역임하였다. 그를 수사공이라고 부르는 까닭은 末年에 慶尙左道 水軍節度使(정3품)를 지냈기 때문이다. 그는 언제나 우국충군의 일념으로 주어진 업무에 정성을 다하였는데, 평안도 창성부사 재직 당시에는 압록강 연변 일대의 세밀한 군략지도를 만들었으며, 동래부사 재직시에는 영남 해안 일대의 군략지도를 만들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게 하였다. 그는 이 지도를 각각 3부씩 작성하여 1부는 국왕에게 올리고, 1부는 관아에 비치하게 하였는데 그 일부인 高麗重要處圖, 淸北邊城圖가 현재 문화재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또한 문화재로 지정되어 전해내려오는 그의 상반신 초상화는 正祖 19년(l795년) 그가 궁중에 들어가 국왕을 뵈었을때 憂國忠君의 인물임을 알고 정조가 친히 궁중의 화공을 불러 그리게 한 것이라고 한다. 그는 正祖 19년(1795년) 7월에 향년 61세의 일생을 마쳤다. 全北大學校 博物館, 1984, 『高敞地方文化財地表調査報告書』
 경위도좌표 : N 35°21′06.1″, E 126°3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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