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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군립공원

★★★★★ 후기 4

위      치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문      의
일반전화 : 063-650-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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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 기암괴석과 수 십리에 이르는 깊은 계곡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1981년 전국에서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순창읍에서 10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용천산으로도 일컬어지는 강천산(583.7m)은 광덕산(565m), 산성산(603m)과 맞닿아 있는데,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처에 기봉이 솟아 있고, 크고 작은 수많은 바위 사이로 폭포를 이루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산세가 높지 않고 웅장하지도 않지만, 사시사철 끊이지 않고 흐르는 계곡의 맑은 물과 빼어난 봉우리, 15개가 넘는 크고 작은 계곡이 곳곳에 산재하고, 순창 삼인대, 신선대, 병풍바위, 범바위, 어미바위, 부처바위, 비룡폭포, 구장군폭포, 약수폭포 등 이름난 곳이 많다.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 기암괴석과 수 십리에 이르는 깊은 계곡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1981년 전국에서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순창읍에서 10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용천산으로도 일컬어지는 강천산(583.7m)은 광덕산(565m), 산성산(603m)과 맞닿아 있는데,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처에 기봉이 솟아 있고, 크고 작은 수많은 바위 사이로 폭포를 이루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15개가 넘는 크고 작은 계곡이 곳곳에 산재 산세가 높지 않고 웅장하지도 않지만, 사시사철 끊이지 않고 흐르는 계곡의 맑은 물과 빼어난 봉우리, 15개가 넘는 크고 작은 계곡이 곳곳에 산재하고, 순창 삼인대, 신선대, 병풍바위, 범바위, 어미바위, 부처바위, 비룡폭포, 구장군폭포, 약수폭포 등 이름난 곳이 많다. 활엽수가 만들어 내는 단풍은 아름답기로 유명 봄이면 진달래, 산벚꽃이 흐드러지고, 여름에는 많은 피서 인파가 계곡을 찾는다. 특히 11월 초순에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아기단풍 등 활엽수가 만들어 내는 단풍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산 입구와 해발고도 300m 능선에 각각 호수가 있는데, 앞에 있는 것을 강천1호, 뒤에 있은 것을 강천2호라고 부른다. 암봉 아래에는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강천사가 있는데, 이곳에 강천사 석탑과 입구의 강천사 모과나무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 내장산, 백양사, 담양댐, 고추장 민속마을, 향가유원지, 팔덕면의 산동리 남근석, 섬진강 체육공원, 추령 장승촌, 회문산 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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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간 : 00시 ~ 00시
  • 주차시설 : 주차장 3개소(800대)
  • 쉬는날 : 연중무휴

주변관광지

  • 전북매니아
    ★★★★★

    날씨가 풀리니 푸르르니 너무 좋았습니다!

  • 까치
    ★★★★★

    친척들과 함께 산책하듯 걷기 좋은 길이여서 무리 없이 다녀왔습니다. 등산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여름에 다시 와서 계곡에서 발담그고 놀 계획도 하고 왔습니다.

  • 이은진
    ★★★★★

    강천산은 4계절이 아름다운 산입니다. 각 계절마다 뿜어내는 향기와 울창한 나무들이 보여주는 색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맨발로도 걸을수 있도록 흙길로 평탄하며 넓어서 유모차,어린아이들이 다니는 길이라서 가족동행이 많습니다.
    옆 개울가엔 물가가 낮아서 발담그기 좋고, 조금 더 걸으면 시원한 폭포수와 절이 보이고,넓은 공원에 구름다리에서 산의 절경을 더 깊게 볼수 있습니다. 거의 마지막에 다르면 거대한 폭포수와 쉼터가 있어서 꼭 추천하고픈 산입니다.

  • 안젤리카
    ★★★★★

    넓게 잘 다져진 흙길을 5분정도 걸었을까..? 짠~ 하고 나타나는 웅장한 폭포!
    높이 험한 산길을 올라가지 않아도 폭포를 볼 수 있고,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 또 나타나는 여러개의 폭포들을 구경하다보면 머리위로 보이는 아찔한 출렁다리~ 지난 가을에도 가고, 올 봄에도 갔었는데 산책하기 너무너무 좋았던 장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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