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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리새터마을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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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천천면 연평리 신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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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리 새터마을을 수호해 주는 할머니 신을 모신 당집의 터
연평리 새터마을 당집은 마을을 수호해 주는 할머니 신을 모신 집이다. 옛날 이 마을 주위에는 옥토가 많이 있었으나 주변이 병풍처럼 암벽석산으로 둘려 있어 물을 대지 못해서 논농사를 지을 수 없었는데, 어느날 밤 마을노인의 꿈에 할머니가 나타나더니 괭이를 주며 이걸로 석벽에 줄이 그어져 있는 곳을 파면 봇도랑이 될것이니 그 곳으로 물을 대서 농사를 지으면 풍작을 얻으리라 하며 사라졌는데 깨어보니 꿈이었다.아침에 동네사람들을 동원해서 현몽한 곳으로 가보니 줄을 그은 것 같은 지점을 파보니 암벽 사이에 흙이 있어 흙을 걷어내니 도랑이 되어 그 곳으로 물을 대서 농사를 잘 지었다고 한다. 그 후 농민들은 정갈한 곳에 당집을 짓고, 당할머니신에 햇곡식으로 고사를 하며 무슨일이든지 당할머니께 기원하면 효험이 있다고 한다. 지금 당집은 훼철되고 터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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