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검색하기

로고

전체메뉴

전라북도 토탈관광

영어 일본어 중국어
18.JPG

절렬양정씨지려

★★★★★ 후기 0

위      치
[지번]전북 장수군 산서면 하월리 429
QRCODE
절개와 지조를 지킨 두 분 여성의 행적을 기리기 위한 정려각
이 정려각은 절개와 지조를 지킨 두 분 여성의 행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조선 경종 3년(1723)에 세우고 순조 19년(1819)에 고친 것이다.

정황(丁煌, 1512∼1560)의 후손들이었던 이 분들의 행적은 정려 안에 걸린 현판을 통하여 알 수 있다. 한 분은 정유재란(1597년) 때 왜적에게 봉변을 당하고 스스로 물 속으로 뛰어들어 목숨을 끊었고, 또 한 분은 남편이 죽자 식음을 전폐하고 남편의 뒤를 따라 지조를 지켰다고 한다.

이 정려각에는 조선 후기의 뛰어난 건축솜씨가 담겨 있는데 정면과 측면이 각 한 칸씩이지만 정면이 더 넓은 편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고 내부는 2칸으로 나누어 두 정려의 정려판을 걸어놓은 상태이다.

이전

다음

  • 18.JPG
  • so_047_01.jpg

주변관광지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작성자/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
별점 입력
  • ★★★★★
  • ★★★★
  • ★★★★★
  • ★★★★★
  •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