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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부인열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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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장수읍 노곡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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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의 열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녕 조씨 문중에는 1750년 열녀문을 건립
이 정려는 정면과 측면 모두 1칸으로 된 맞배지붕으로 장수읍에서 노곡마을로 가다보면 중간지점 의도로 우측에 있다. 현재 정려 안에는 열녀우승지조성순처숙부인금해 김씨지려라 쓰여진 현판과 도유사의금부도사 정은채가 글을 짓고, 교정유사련산군수 조경식이 글씨를 쓴 정문기가 걸려 있다. 결혼 3일 만에 갑자기 남편이 죽자 주위사람들이 김씨가 손을 끼고 왔기 때문에 남편이 죽었다는 소문을 퍼뜨려 김씨는 그의 시어머니로부터 곤욕을 당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에 조금도 개의치 않고 효성을 다하여 시어머니를 공경하면서 자신의 얼굴을 추하게 하고 머리를 희게 하여 늙은이 행세를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김씨의 열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녕 조씨 문중에는 1750년 열녀문을 건립하였으며, 현재 이 정려는 1922년 다시 세운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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