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검색하기

로고

전체메뉴

전라북도 토탈관광

영어 일본어 중국어
14.JPG

원흥석불입상

★★★★★ 후기 0

위      치
[지번]전북 장수군 산서면 마하리 477-1
QRCODE
팔공산 기슭에 있는 원흥사 법당 안에 모셔져 있는 거대한 석불입상
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마하리 팔공산 기슭에 있는 원흥사 법당 안에 모셔져 있는 높이 4m의 거대한 석불입상이다. 원래 노천에 방치되어 있었는데, 1904년 이 마을에 살던 이처사 부부가 꿈을 꾼 뒤 불상을 만들어 모셨으며, 그 뒤 딸 청신과 손자 김귀수가 현재의 원흥사를 세웠다고 한다.

얼굴은 살찐 모습이며 눈과 입이 작은 편이나 코는 큰 편이다. 목은 매우 짧게 표현되었으며 3개의 주름인 삼도(三道)는 분명하지 않다. 신체는 어깨와 하부의 너비가 같아 둔한 느낌을 준다.

양 어깨를 감싼 옷을 입고 있는데 가슴이 거의 노출되었고, 양 소매와 배 아래쪽으로는 형식적인 옷주름을 표현하였다. 손은 양 소매에 넣어 감추고 있으며, 무릎 이하는 땅속에 묻혀 있다.

머리 위에 모자가 얹혀져 있었다고 하는 이 불상은 손모양이 특이하며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해진다.

이전

다음

  • 14.JPG

주변관광지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

  • 별명 :
  • ★★★★★
  • ★★★★
  • ★★★★★
  • ★★★★★
  •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