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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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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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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산
장안산은 장수읍에서 동향 30리 지점, 계남에서 동남향 10리 지점, 장계에서 남향 20리, 번암에서 동향 50리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명 영취산이라고 한다. 산의 높이는 1,237m 장수, 번암, 계남, 장계 등 4개면의 중앙에 있으며 그렇게 크지 않는 산이다. 백두대간이 뻗어 전국의 팔대종산중 제일 광활한 면적을 점유하고 있는 점과, 위용보다 위명을 자랑하고 있는 점에서 이 산의 인식이 재정립되어야 할 줄 안다.이 산경에 대한 지리적 위치를 제대로 파악치 못하고 지리산을 호남의 진산이라고만 알고 있는 데에는 많은 아쉬움이 있다.호남정맥의 기봉이기 때문에 호남의 종산이다. 이 산의 정 위치를 알고 보면 얼마나 중요한 요새지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지맥기국판을 합하며 장안산은 전국 8대종산중 제일 광할한 위치를 차지한 종산이며 전국토의 4분의 1을 차지하였다고 할 것이다.이 산의 원맥과 지맥과 분수삼강을 일목 요연하게 기록하여 보면 장안산에서 서북류하며 금강이며, 서남류하면 섬진강이 되고 동남류하면 낙동강이 된다.이 산의 원맥, 즉 조산이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이 산까지 왔으며 이 산을 조산으로 하여서 조산이 어떻게 하여 어디까지 연결되었으며 3대강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는가 상세히 기록하여 보기로 하자.백두산에서 연지봉으로, 연지봉에서 노항령으로(함경북도 무산지방 삼백리), 노항령에서 서북래하여, 갑산동방 3백80리에서 수산령 황토령이 생기고, 다시 후치령, 다시 서행하여 북청북방 1백리 지점에서 태백산이 있고, 함흥 동북쪽 3백리 지점에 황초령이 있다 1백리 지점에 녹향산, 설한령 함흥면 북방 2백 60리에 낭림산이 있다.다시 동남향하여 영원 북쪽 2백40리 지점에 마유산, 영원동편 1백20리 지점에 흑전산 맹산 영흥경계에 오강산, 양덕 북쪽 1백50리에 여라산, 양덕 북쪽50리에 장좌령, 고원 서북방 1백리에 죽전령이 있다. 영흥 서남 2백80리 기린산, 양덕 북방칠십리에 재령산, 양덕 동방 10리에 화여산이 있다.덕원지 40리에 마사산, 남행하여 덕원면 10리에 박달령이 있으며 안변서쪽 60리에 백계산 분수령을 이루며, 안변서남 1백50리 지점에 청로산, 추포령, 풍류산이 안변 남쪽 90리 지점에 있다.준양 북쪽 90리에 판기령, 저유령, 추지령, 남행하여 판막령, 주령, 온정령, 동남쪽에서 내려와 1백30리 지점에서 금강산, 고성면쪽 60리지점에 회전령에서 남쪽으로 내려와 진부령이 있고 미파시파사 생겨있다. 연수령 북쪽 50리 지점에 초짐령, 구룡령이 있으며 구룡령에서 오대산이 있는데 강릉 서쪽 1백 40리에서 진부령이 있다.

육십령은 장수동북방 50리 위치에 있으며 본월상 영연산 무룡궁에 이른다.무룡궁이란 도의학적 용어로는 산맥 또는 신경능 가르켜 용이라고 한다. 무용이란 용이 춤을 춘다는 말이며, 용이 춤을 춘다는 말은 산형이 힘차고 재주있게 생겼다는 말이라고 한다.이곳 무룡궁을 일컬어 호서일부와 호남전역의 입수라고도 하는데 이말은 금강이남의 충청남도와 섬짐강 이북 전역의 머리라는 말이다. 옛사람들은 호남인의 재질과 예기가 이상의 무룡궁의 산경에서 부터 보았다는 것이다. 무룡궁의 산세가 힘차게 치솟아 장안석에 좌정한다.그러므로 장안산은 호남과 호서의 조산이며 진산이다.무룡궁에서 발원한 물은 서북 자수로, 금강의 최상류 지대이며 서남향수는 섬진강의 최상류이고 동남향수는 낙동강의 상류지대가 된다.따라서 영취산(장안산)은 지리산의 부산이 되는 셈이다.장안산 이하의 산경이 연맥하여 호남정맥이 형성되고 호남정맥은 남노와 북노로 분맥하며 부여, 임피, 옥구, 부안, 목포, 영수, 광양에 이르는 산경, 분맥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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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063-35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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