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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

진안고원 고로쇠 먹고 28(이팔)청춘
진안고로쇠축제 포스트
고로쇠 빨리마시기 대회

1년에 단 한 번,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진안고로쇠!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운일암 반일암 삼거광장에서 축제 개최

올해는 ‘진안고원 고로쇠 먹고 28(이팔)청춘’의 복고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해 즐거운 분위기가 포스터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증산 기원제,
풍물놀이

1년에 단 한 번,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진안고로쇠! 진안고로쇠를 더 신선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축제가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운일암 반일암 삼거광장에서 개최된다.
<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2005년도 축제를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운장산 고로쇠약수의 판로가 막막하여 타지역에 헐값으로 판매하던 것을 보고, (재)진안 향우회와 군민들이 힘을 합쳐 전문기관에 성분을 의뢰한 결과, 칼슘이 리터당 63.8㎖, 칼륨 67.9㎖을 비롯한 마그네슘과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품질의 우수함을 알고, 값어치만큼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여 농가소득을 올려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올해는 ‘진안고원 고로쇠 먹고 28(이팔)청춘’의 복고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해 즐거운 분위기가 포스터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번 총회는 올해 축제 방향을 설정하고, 고로쇠축제가 주민 화합형 축제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지역개발형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참여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확대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진안고원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홍보해 판로를 확보하는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제시가 이뤄졌다.

풍물패

흥을 돋우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농사의 번영을 기원하는 증산기원제가 진행된다. 옛스러운 한복을 입고 기원제는 올리는 마을 위원장님 외 참석자 모두 정성어린 몸짓으로 술과 절을 올렸다.

풍물패
기원제

진안고원
하늘길 걷기

진안의 깨끗한 자연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진안고원 하늘길 걷기는 주자천이 보이는 진안고원길 산책로를 따라 왕복 2km를 걷는 건강체험이다.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도착하는 반환점! 그곳에는 진안의 명물고로쇠 수액을 만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고로쇠 수액 0.5ℓ를 받는 기쁨과 함께 참가자의 힘찬 발걸음을 느낄 수 있다.

진안고원 하늘길 걷기
진안고원 하늘길 걷기

가족, 연인, 단체 등하늘길 걷기 참가자들의 건강한 소리가 가득하다.

송어잡이,
즉석 송어 회

송어잡기를 하루 3회씩 총 6회로 확대하여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행사 내용으로는 참가비 만원에 송어 두 마리까지 잡을 수 있으며, 잡은 송어는 즉석해서 회를 쳐서 먹을 수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다소 차가운 물속에서도 송어를 잡기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리본이 달린 송어를 잡게 되면 고로쇠 수액 1.5ℓ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승부욕을 불태웠다.

송어잡이
즉석송어회

진안고로쇠 청춘 나이트,
고로쇠 채취 체험

농사의 시작은 겨우내 쉬었던 땅을 일구면서 시작하는데, 진안군의 운장산과 덕태산, 대덕산 등 해발 600m 이상의 진안고원에서는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며 한해를 시작한다. 청정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이른 1월 말 부터 3월 말까지 약 두 달간 생산되며, 정제기로 정제한 최고의 수액을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인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한 고로쇠 수액은 마그네슘과 칼슘 등 미네랄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어 관절염, 이뇨, 변비, 위장병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진안고원 고로쇠 수액은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해발 600m 이상 청정 진안고원에서 채취하고 정제한 뒤 위생적인 용기에 넣어 생산한다. 고로쇠는 산도(Ph)가 중성에 해당하는 5.6 ~ 6.7 범위에 있어 단맛을 내는 성분으로 자당, 과당, 포도당이 들어있어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생명수와 같은 물이다. 고로쇠 체취 하는 곳으로 이동하여 서로가 준비해간 병에 직접 채취하는 체험을 진행하였고, 특히 어린아이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는 모습속에서 가족단위 방문객의 웃음꽃이 멈추지 않았다.

고로쇠 수액
빨리 마시기 대회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고로쇠수액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렸다. 대회의 막판에 이를수록 모든 이들의 시선은 집중이 되며 흥미진진해진다. 고로쇠 막걸리를 빨리 마시는 성인부와 컵에 든 한잔의 고로쇠를 빨대로 빨리 마시는 어린이부로 나뉘어 열리는 데, 경쟁하는 재미와 건강을 채우는 재미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고로쇠수액 빨리마시기
고로쇠수액 빨리마시기

이색체험

그 밖에 축제기간동안 다양한 이색체험들을 즐길수 있다. 이색체험 중 하나로 옛날 교복을 대여할 수 있는 교복 대여샵을 운영한다. 딱지치기·땅따먹기 등 추억의 놀이와 추억의 교실 포토존 설치 등으로 학창시절을 회상하고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백미는 역시 음식! 고로쇠로 만든 떡과 두부의 특별한 맛을 볼 수 있으며 떡메치기를 통해 떡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그 밖에 추억의 도시락등 여러 가지 먹거리 행사가 준비 되어 있으며, 특히 전북의 청정지역 중 하나인 진안의 돼지고기를 숯불에 구워먹으며 캠핑을 가서 숯불에 구워먹듯, 가족, 친구,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장소도 마련되어 있다.

찾았다 청춘, 추억의 놀이트
떡매치기
먹거리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