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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전북의 맛!

분명 뭔가 다른 이 맛 ‘바로 이 맛이야!’
전국 어딜 가나 ‘전주식당’ ‘순창고추장’ ‘임실치즈’

음식은 문화이고, 문화는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식품의 명인이 있는 곳. 전북 곳곳에서 맛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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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고, 씹고, 마시며 즐기는 전라북도 가을 맛 축제 3선 ::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비빔밥축제,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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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4-10-10 조회수 1164
음식개요 막바지 더위가 사라지고 어느새 기분 좋은 바람과 함께 가을의 정취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때 즐기는 이색적인 맛, 오랜 전통을 간직한 맛, 생명이 숨 쉬는 맛은 어떨까? 맛있는 축제, 건강한 축제가 있는 전라북도에서 맛과 건강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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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전북축제 맛과 본향에서 펼쳐지는 전라북도 가을 맛 축제 이색적인맛, 오랜전통을 간직한 맛, 생명이 숨쉬는 맛! 맛있는 축제, 건강한 축제가 있는 전라북도에서 맛과 건강을 느껴보자!

막바지 더위가 사라지고 어느새 기분 좋은 바람과 함께 가을의 정취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때 즐기는 이색적인 맛, 오랜 전통을 간직한 맛, 생명이 숨 쉬는 맛은 어떨까? 맛있는 축제, 건강한 축제가 있는 전라북도에서 맛과 건강을 느껴보자.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다 -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다양하고 색다른 맛이 생각나는 가을의 중심에, 세계 각국의 이색적인 맛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행사가 맛의 중 심인 전라북도에서 열린다. 전 세계 각국의 발효식품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제12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생명을 살리는 발효’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 스포는 전라북도 유일의 글로벌 식품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막걸리타운에서 막걸리 마시는 외국인들

올해 행사는 20개국 350업체 규모로 각 대륙의 다 양한 식품업체와 기관, 국내외 식품전문 바이어, 10개국의 대사관 상무관 등이 대거 참가한다. 된장, 고추장, 김치 등 한국의 전통발효식품과 터키의 대표 절임 식품인 툴슈를 비롯하여 총 3,000여 개 이상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세 계 발효식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한국의 식품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식품명인전과 전라북도의 특색있 고 다양한 전통주를 만나 볼 수 있는 전통주 품평회가 특별기획전시회로 진행된다. 생명이 숨 쉬는 음식, 발효를 소재로 이야기를 하는 전주 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직접 만들고, 맛보고, 느끼면서 풍성해지는 먹거리만큼 깊어가는 가을의 흥겨움을 즐겨 보자.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일시: 2014.10.23(목)~27(월)   

장소: 전주 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   

주최: 전라북도, 전주시

 

 

눈, 코, 입이 즐거운 오감만족 1석3조의 축제 - 전주 비빔밥축제

 

비빔밥축제에서 비빔밥을 비비고 있는 요리사

 

한국의 맛과 멋이 공존하는 도시 전주에서 비빔밥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전주비빔밥 축제가 10월 전주 한옥마을에서 열린 다. 들어가는 재료의 각각의 특성을 살리면서 맛의 조화를 이 끌어내야 하는 비빔밥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전주와 확실 히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전주 비빔밥 축제는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된 한옥마을의 정취 와 슬로푸드의 원조인 전주음식이 더해진 문화관광형 종합페 스티벌이라고 할 수 있다.

 

 

비빔밥을 크게 한입 먹는 외국인들

올해는 맛있는 비빔, 즐거운 비빔, 색 다른 비빔, 건강한 비빔, 더불어 비빔 등 다섯 가지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감이 즐거운 전주비빔밥 축제에 와서 고향 같은 정겨움, 소박하고 따뜻한 마음, 맛있는 음식, 멋 진 추억을 가슴 가득 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전주가 아니 라면 느낄 수 없는 감칠맛 나는 손맛과 인심을 전주비빔 밥 축제에서 느껴보자. 

 

전주비빔밥축제

 

일시: 2014년 10월 23일(목)~26일(일)  

장소: 전주한옥마을일대, 한국전통문화전당   

주최: 전주시

 

 

한식, 한류열풍을 이어가다 -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한식의 메카 전라북도와 외교부가  제2의 한류를 주도할 K-FOOD를 소재 로 공동 기획한 한식요리대회인 ‘2014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를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일원 및 국제한식조리학교 등에서 개최했다. 지난  5월18일 말레이시아로 시작하여 8월 9일 이집트를 끝으로 치열한 해외예선 을 통과한 최종 15개국 대표가 참가했다.

 

맛콘테스에 참가중인 외국인들

 

이번 대회는 예년과 달리 15개국 재외공관이 해외요리학교들과 협력하여 예선전을 진행함으로써 공신력을 확보하였고 본선진출자들은 행사기간에 맞춰 한국에 초청되어 본선을 치렀다. 본선대회의 우승자에게는 1만 달러 의 상금이 주어졌으며 15개국 대표 참가자들은 외교부 한식 명예홍보대사 로 임명되어 고국으로 돌아가 한식을 알리는 전도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리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한식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앞장서온 전라북도는 이번 대회의 전 과정을 국내·외에 방영해 한식의 본고장 위상을 강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원고는 전라북도 도정홍보지 '얼쑤전북' 10월호에 게재된글입니다. 얼쑤전북 전북 전북인의 속 깊은 이야기 전북의 삶과 문화 정책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