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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500만 관광도시 도약 다채로운 행사 진행
작 성 자 관리자 등록일 2020/05/12/ 조   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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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전북 익산시청 전경.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500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익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순환형 시티투어는 지난 9일부터 운영에 돌입했으며 익산역을 출발하여 원광대학교, 고스락, 교도소세트장, 국립익산박물관, 왕궁유적, 보석박물관을 경유해 익산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된다


탑승 인원에 관계없이 매주 토·일요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시40분까지 1일 12회 운행한다.


테마형 시티투어는 외부 관광객뿐만 아니라 관내 시민들이 익산의 역사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 위해 5월 19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코스는 익산역~왕궁리유적~익산쌍릉~국립익산박물관~익산역으로 운영된다.


순환형은 각 코스별 관광안내소에 배치된 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객 맞이와 배웅, 관광지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테마형은 출발과 도착에 이르기까지 전담 문화관광해설사의 진행으로 품격 높은 맞춤형 시티투어로 한다.


또한 7월부터는 문화콘텐츠형 시티투어 공모사업을 진행하며 체험이 강화된 테마가 있는 여섯색깔 고백여행 시티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보석박물관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도 주력한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마다 퍼레이드, 마술, 아카펠라 등의 공연과 사금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한다.


국내 유일 교도소 촬영지로 명성을 쌓고 있는 성당 교도소세트장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무료로 대여해주는 죄수복과 교도관복을 입고 수갑을 차고 호송버스까지 탑승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웅포캠핌장, 익산역 앞 익산아트센터 등에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500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체험, 관광지 정비 등을 통해 관광객 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특히 익산 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익산역사를 바로 아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