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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문화예술인 등 지원책 마련
작 성 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23/ 조   회 329
첨부파일
|축제 취소 연기에 공연 취소 잇따라
|창작준비금 지원 확대 임금 보전 지원도

전라북도 청사 전경
전라북도 청사 전경(사진=도상진 기자/자료사진)

코로나19 장기화로 축제와 공연, 체육행사 등이 취소나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문화예술인 등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전라북도는 도내 각 시군이 5월까지 개최 예정인 축제 25개 가운데 8개가 취소되고 7개가 연기됐으며 공연의 경우 사실상 다음 달까지는 모두 취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예술활동 중단 위기에 놓은 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작준비금(1인 300만 원)을 기준 완화를 통해 250명(지난해 138명)까지 확대 지원하고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예술인 30명에게 임금보전으로 월 120만 원~14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올해 지역문화예술 육성지원사업에 응모했지만 지원하지 못한 단체와 예술인에 대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또 문화 예술 관광 체육 종사자 등의 생계곤란 해소를 위해 인건비를 선지원 하기로 했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 일수 확대 운영을 검토하고 어린이 예술단 지도교사에게 실기 수당 대신 연구수당을 대체 지급하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여파가 문화 관광 체육계 전반으로 번짐에 따라 피해상황 조사와 함께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코로나19 극복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dosj44@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