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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설날 한마당 큰잔치 개최
작 성 자 관리자 등록일 2019/01/31/ 조   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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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설날 한마당 큰잔치


【군산=뉴시스】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이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설날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한다.


설날 연휴 기간(2월 2~6일)에 한복을 입고 박물관 및 철새조망대를 방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설 당일(5일)에는 박물관과 철새조망대를 무료로 개방한다.


설 당일은 투호놀이·윷놀이·떡메치기 등 체험 행사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인절미와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눈다. 


특히 박물관은 전시·공연 등 총 10여 개 볼거리 및 체험행사를 준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색다른 작품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다시 군산, 근대산업의 거인들'이라는 주제로 군산경제인 특별기획전, 1층 시민 열린갤러리에서는 송월당 스님의 '붓꽃, 나를 놓아주는 지혜', 근대미술관은 김영성 화백 초대전 '소박한 자연의 미감', 장미갤러리는 고(故) 하반영 화백의 작품전 '바람을 가르는 사계'가 전시된다. 


공연은 4일에 타악공화국 흙소리 사물놀이(오후 2시, 오후 3시), 5일 소담소리아트 민요(오후 2시)와 민속놀이 체험(오후 1~오후 4시)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6일에는 타악공화국 흙소리 사물놀이(오후 2시, 오후 3시)가 열린다.


김중규 박물관관리과 과장은 "귀성객들이 박물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등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9900@newsis.com